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청소년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1년

9건 · '없는 청소년들'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로유감(道路有感)

    …, 뭐니뭐니해도 지나가는 승용차 태워달라고 무리지어 손들고 있는 나약한 청소년들의 모습 사라지고 배낭·책가방 메고 안전모자에 힘차게 페달을 밟는 건강하고 씩씩한 청소년들의 모습 볼 것이 아닌가. 마을마다 정성들여 만든 길가의 꽃동산도 자동차 타고 쓱 …

    당진시대
  2.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 29~31 ‘청소년의 성과 사랑’에 대한 또래들의 목소리는 어떠할까? 청소년들의 성지식은 어느 정도일까? 당진시대에서는 창간 8주년을 맞아 변화되어가는 청소년들의 성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를 …

  3. 2001.10.22 · 인물·동정 · 송희정

    [인터뷰]황규호 "“서로 돕는 사회에 대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 잡상인들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던 점도 못내 아쉽다. 단속권한이 없는 집행위원회로서는 행정기관만 믿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애초에 행정기관과 협의해 공식적인 먹거리로 인정해 주고 일괄적으로 관리를 했더라면 더 좋은 문화제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

  4.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행사]

    …어 두번째로 기획된 투피아노 콘서트는 군단위 지역에서는 쉽게 접해볼 수 없는 수준높은 문화공연이었음에도 관객이 많지 않아 여러모로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선미경씨외 5인은 썰렁한 장내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연주에 임했다. 아름다…

  5. 2001.10.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노정길 초락감리교회 목사

    … 폭력배들로 득실거리고 이들과 손잡은 사채업자들의 횡포도 눈뜨고 볼 수 없는 위험수위에 다다랐다고 합니다. 40~50만원의 돈을 잃는데 2시간도 채 안걸리고, 1억원을 잃고도 ‘잘놀다간다’고 인사하는 등 위화감을 조성하는 사람들도 있다니 요지경같은 세…

    당진시대
  6.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서야고 관악부 전국대회 ‘금상’

    …학생들에게도 자부심을 심어준 계기가 됐다”며 “공연과 문화 행사가 거의 없는 지역 현실을 감안할 때 연주활동을 통한 음악교육이야말로 청소년들에게는 올바른 인격체로 성장하기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7. 2001.05.07 · 지역사회 · 이명자

    한천새마을금고 청소년공부방 운영

    …사도 채용해 석문 한천새마을금고(이사장 이종윤)가 방과후 마땅히 갈곳이 없는 농촌 청소년들을 위해 공부방을 개설,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23일부터 마을금고회관 2층에 40석의 자리를 갖추고 운영중인 청소년 공부방은 인근 학교의 학생들이 수업…

  8. 2001.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알고봅시다]방송3사 가요순위프로그램 청소년만을 위한...

    … 있는지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각각의 프로그램 진행자 역시 10대 청소년들이 선망하는 10대 연예인 스타들로 이루어져 있다. KBS의 는 이휘재와 이나영이 진행하고 있고 MBC 의 경우 12월부터 탤런트 류시원과 한고은이 맡고 있다([표1] 참고…

    당진시대
  9. 2001.01.08 · 인물·동정 · 이명자

    신임회장 인터뷰/이덕선 밝은 사회 합덕클럽 회장

    …가장과 소외계층에 당일 전달할 계획이라는 이 회장은 이를 통해 갈 곳이 없는 지역 청소년들에게도 문화적인 혜택을 주게 될 것이라며 기대를 걸었다. 클럽 창립멤버인 이덕선 회장은 95년 창립이래 단 한해만 빼고 줄곧 임원을 맡아왔을 정도로 클럽활동에 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