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청소년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8년

8건 · '없는 청소년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장애아에게 사랑 전하는 장애인주간보호센터

    … 중증장애로 일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을 다니지 못하는 아동이나 청소년들은 집에서 방치될 수 밖에 없는 실정. 사단법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최윤경)는 충남에서 5번째 지회로 2005년 9월 창립됐다. 장애인부모회는 지적장애, 뇌병변…

  2.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운동 무엇을 남겼나?] “촛불문화제는 지켜나가야 한다”

    …의원은 서로 상반되는 결의안과 우리의 입장 양쪽 다 서명했다.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 당진에서도 지난주 19번째 촛불집회를 맞이했는데 군민들의 참여와 열기가 초기만 못한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할 것인가. - 이재만 공동위원장 : 앞으로도 매주 화…

    당진시대
  3. 2008.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럽]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본지 편집위원 "방학의 재발견"

    …네트워크 사회에 협력적인 삶을 살아 갈 수 있단 말인가? 둘째, 요즈음 청소년들에게는 인내심과 극기심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이다. 우리의 자녀들은 체력만이 아니라 정신적ㆍ심리적 차원에서 볼 때에도 너무도 허약하기만 하다. 오죽하면…

    당진시대
  4.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청소년 문화 공간의 필요성 - 한기흥 당진청소년지원센터 소장, 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 원장

    청소년들과의 소통이 부족한 요인이 무엇인가를 진단하여야 한다. 한국사회가 성숙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요인은 소통의 문제이다. 청소년들의 문제도 소통이라는 화두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지금 청소년들은 기성세대와 사회에 대해서 커다란 불만을 가지고 있다. …

    당진시대
  5.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촛불문화제 바로읽기 - 김미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시민주체적인 세대로 부각됐다. 과도한 과열 경쟁과 입시의 압박에 짓눌린 청소년들이 거부할 수 없는 교육제도에 노예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래도 공부하지만 그들에게는 꿈이 없다라고 말한다. 이 사회에 극대화되고 있는 경제논리와 물신주의가 불안을 야기하…

    당진시대
  6. 2008.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 기성세대에 저항을 하는 청소년들

    …계획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 예산에 맞추어서 하려니까 간단하지가 않다.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연예인을 초청해야 한다. 인지도가 좀 있으면 출연료가 엄청나다는 어려움이 있다. 그럼에도 네트워크에서는 청소년들이 참여할 마당을 준비하고 있다. 놀…

    당진시대
  7.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Ⅱ 정책·신상질문] 민종기 군수와의 연대설의 실체는 무엇인가?

    … 것이다. 이미 나온 대학교를 다시 다닐 수도 없고 신앙을 포기할 수도 없는 일 아닌가. 다 지어낸 이야기에 불과할 뿐이다. 공통질문 “당선된다면 다음에도 출마” 【질문】 향후 10년간 당진군이 어떻게 발전할 것으로 전망하며 지역사회에서는 어떤 준비를…

  8. 2008.03.17 · 문화·교육 · 김태숙

    [청소년 문화의집] 3층에 청년공간 ‘논란’

    …축요인’ 우려 그러나 당진읍내권을 중심으로 단 한 개의 청소년문화시설도 없는 상황에서 이 소식을 들은 사람들의 실망과 우려는 크다. 당진읍에 살면서 중학생 딸을 둔 학부형 김미영씨는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마음껏 자신들의 문화적 끼를 발산하고 소양…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