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는 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여는 미래'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3.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충남형 기본소득으로 도민 삶 바꾸겠다”

    …은 “기본소득당이 추구하는 가치가 모든 국민에게 최소한의 삶을 보장하고 미래의 부를 공유하는 데 있다”라며 “기후위기와 인공지능 발달로 인한 산업 전환 시대에는 기존의 노동 중심 복지만으로는 시민의 삶을 온전히 지키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에너지 전환…

  2. 2025.1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상공인이 웃어야 당진경제가 산다”

    … 8일 원도심광장에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과 청년이 함께 여는 상생·탄소중립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우수 소상공인 표창 수여를 비롯해 난타, 밴드,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후 소상공인 성공 사례 발표와…

  3. 2025.06.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콩으로 여는 당진의 미래, 향토음식 산업의 중심으로

    정부의 벼 재배면적 감축 정책에 따라 콩을 비롯한 타작물의 재배 확대가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당진시가 지난 2년간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재배 기반과 가공·유통체계를 갖추면서 콩을 활용한 향토음식 개발의 필요성이 커지고있다. …

  4. 2018.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 칼럼] 도시와 농촌을 잇는 징검다리 ‘귀농귀촌인’

    …없다”고 말했습니다. 프랑스 대통령 또한 “농업은 나노공학 우주산업처럼 미래를 여는 열쇠”라고 역설(力說)했습니다. 농사도 과학과 마찬가지입니다. 성실함과 열정도 중요하지만 정보교류도 중요합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실패하더라도, 낙담하지 말고 ‘…

    당진시대
  5. 2017.03.04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축산발전 대상 수상

    …길조 조합장이 농축산업발전기여 대상을 지난달 28일 수상했다.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산업대상 조직위원회와 대한뉴스가 주관하는 2017 코리아 베스트 의정대상에서 이 조합장은 당진쌀 판매 확대 및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

    당진시대
  6. 2011.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칼럼]백기순“FTA는 3차 세계대전, 결연의 자세로 가치창출을!”

    … 주장했고,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은 “농업은 나노공학, 우주산업처럼 미래를 여는 열쇄다”라고 주장했으며, 일본의 전 총리 하토야마는 “농업을 부활시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라”라고 주장 했다. 농업분야 3차 세계대전에서 승전보를 울리는 주인공은 농산…

    당진시대
  7. 2011.04.12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 출신 기관단체장을 찾아(1) - 대전충남양돈농협 이제만 조합장] “고급화만이 축산업 돌파구”

    …천안내 지점을 2개(2008년 청룡지점, 2009년 청수행정타운지점)나 여는 등 성과를 거뒀다. 신용사업 부문에서는 상호금융예수금 2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하는 등 조합의 내실을 다졌다. 철저한 내실경영을 기하기도 했다. ‘자산의 규모가 조합을 평가하는 …

  8. 2007.07.16 · 산업·경제 · 김기연

    순성농협 문화대학 문 열어

    …협에서는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새로운 교육과 정보를 제공해 여러분들이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문화대학을 개설됐다”고 말했다. 문화대학에 참가한 조합원들은 앞으로 두 달여 동안 매주 목요일 순성보건소에서 여는 건강교실과 함께 각종 특강과…

  9. 2007.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덕구 국회의원 강연요지 - 한국경제의 전망과 당진의 발전전략

    … 지정 당시의 물류로 본다면 자동차 수송로로서의 역할이 컸겠지만 조금만 미래를 내다보았다면 철강을 중심으로 한 당진이야말로 강력한 규모의 배후도시라는 점을 간과했던 것이다. 당진항과 더불어 가장 시급히 정비되어야 할 두 번째 인프라는 ‘도로망’이다.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