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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철 별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여름철 별미'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7.0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바당오름 (읍내동) 김주연·오용운 대표“환상 제주도를 그대로 한 상에!”

    …제주의 수협에서 직접 공급받는다. 김 대표가 추천하는 이 식당의 메뉴는 여름철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한치물회다. 제주바다에서 잡자마자 급랭한 한치를 사용하는데, 속살이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물회에 들어가는 양념은 사과, 배, 양파, 마늘을…

  2.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제철 꽃게 특집] 고소한 알 밴 꽃게 지금이 딱이야!

    …민물에서 주로 잡히는 참게, 갯벌에서 잡을 수 있는 돌게(박하지) 등도 별미지만, 5월은 통통하게 살이 오른 꽃게를 맛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다. 수심 20~30m 깊이의 바닥에 서식하는 꽃게는 계절에 따라 적합한 수온을 찾아 서해안을 따라 남북…

    당진시대
  3. 2014.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행정동 들녘칼국수정성과 재료 듬뿍, 손님은 북적

    …. 여기에 굴과 대하, 홍합 등 철에 맞는 갖은 해물을 넣는다. 요즘은 여름철인 관계로 안 대표는 해물보다는 들깨칼국수·수제비와 여름철 메뉴인 서리태 콩국수를 추천하고 있다. 들깨칼국수와 수제비에는 곱게 갈린 들깨의 고소함이 입안에 가득 퍼진다. 또한…

  4.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4월 제철 음식 특집]제철 나물 비빔밥·봄 도다리 맛있는 음식점

    … 뜨거운 해장국을 대신해 간밤에 술로 찌든 속을 물회로 다스리기도 하고 여름철에는 시원한 별미로 얼음 동동 띄워 더위를 식히기도 한다. 세미정 함윤숙 대표는 “도다리는 봄 철 가장 맛이 깊은 시기”라며 “시원한 육수와 양념으로 맛을 낸 세미정만의 도다…

  5. 2009.12.15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본가 | 조인섭 대표]“자글자글 불판에 몸 덮힌 한우왕갈비”

    …문이다. 메뉴도 간단하다. 한우왕갈비와 돼지뽈살, 육회, 갈비탕 그리고 여름철에만 맛볼 수 있는 물냉면과 비빔냉면. 본가의 대표메뉴는 바로 한우왕갈비. 갈비대에 돌돌 말려 하루 동안 양념에 숙성된 두툼한 한우왕갈비는 자글자글 불판에 몸을 덥힌 뒤 입에…

  6. 2009.07.27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월남쌈, 베트남쌀국수 전문점 ‘사이공’일번지 | 대표 이연화]“베트남 건강식 월남쌈, 싸먹는 재미가 쏠쏠~”

    여름철 입맛이 고민된다면 푸짐한 양과 입맛 돋우는 색다른 음식이 준비돼 있는 월남쌈, 베트남쌀국수 전문점 ‘사이공’일번지를 찾아가 보자. 국내에서도 베트남 쌀국수가 인기를 끌면서 베트남의 건강식 월남쌈 또한 주목받고 있다. 베트남 쌀국수는 12가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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