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사람들의 삶의 중심이었던 구 군청사 일대[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2] 구 군청사
…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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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역사 문화'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2021.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거점 육성 △친환경 수산 첨단 클러스터 조성 △평생학습관 건립 △제5차 문화도시 지정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 △신평사회복지관 착공 △4.4독립만세운동 역사공원 조성사업 착공 △치매전담 요양시설 건립 △삼선산 수목원 확…
2021.09.10 · 정책·행정 · 김예나
…민자치회장만이 참여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됐다. 제안회에서 문화·복지·교통·안전·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사업비 220억 원, 20개의 시책이 제안됐으며 이번 안건들은 당진시 부서별 검토와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협의 과정을 거쳐 실행할 예…
2021.07.30 · 정책·행정 · 김예나
…한 거 같아요. 말라가는 스페인 남부에 위치한 해변 도시인데요. 이곳은 역사와 볼거리 뿐만 아니라 시골의 정겨운 분위기도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제가 시선을 두고 발길을 향하는 곳마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두 도시의 닮은 점이에요.” (박향주 …
2021.07.02 · 정책·행정 · 임아연
…, 기상이변으로 인한 탄소사회 종말 가속화 등 현재 우리사회는 ‘새로운 역사의 변곡점’에 서 있다”며 “코로나19라는 어두운 터널을 빠르게 벗어나 지역경제와 일상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당진 발전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민선7기 후반기…
2021.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스린다’는 뜻보다 ‘함께 한다’는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크고 작은 여러 활동을 해왔는데, 지역을 알아가다 보니 사회단체에서 활동하는 것만으로는 많은 한계를 느꼈다. 주민들의 요구에 대해 행정에서는 ‘예산이 없다’, ‘법적으로…
202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벽화를 그리면 관광객이 몰려오고 그 때문에 주민들의 삶이 불편해지지요. 문화도시 천년의 역사를 표방하면서 원주민들이 밀려난 경주의 사례가 있습니다. 그러나 벽화로 인해서 주민들이 이익을 본다면 그 사업은 지속가능해질 것입니다. 저는 삽교천에 관광객이 …
2021.06.15 · 정책·행정 · 한수미
…를 통해 문제가 제기됐던 승리봉 공원 건축 폐자재 야적 문제와 남부스포츠문화센터 헬스장 협소 건 등이 다뤄졌다. 또한 당진역천을 방문해 주변 공원과 스포츠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안했으며, 송산공원(석문방조제)과 기지시 다목적 광장 등 시민과 …
2021.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요즘 ‘지역문화’가 화두입니다. 지역문화란 무엇일까요? 단순하게 생각하면 지역이란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을 말하는 것이니,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의 문화를 ‘지역문화’라고 하는 것이겠죠. 이러한 단순한 개념보다는 좀 더 구체적인 개념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
2021.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 두 번째는 ‘나는 어떤 정치를 하려는 것인가’ 하는 관점에서 철학과 역사를 공부하는 것, 세 번째는 통증으로부터 해방되고자 한 것이다. 당진당협 위원장으로서 내년 지방선거 준비는 어떻게 하고 있나? 좋은 인재를 찾아 당진 발전의 기틀을 튼튼히 해야…

2021.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희생자들과 유족의 상처를 보듬어 과거와의 화해와 공존의 미래를 여는 역사적 발판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 당진시는 국가의 잘못으로 희생당한 무고한 민간인들의 죽음을 명명백백 밝히는 일에 당진시가 앞장서야 한다. 진실규명 신청을 지원하고 유해발…
2021.03.15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가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역사공원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10일 당진시청 목민홀(접견실)에서 열고 추모각 건축 및 공원조성 전반에 대한 세부사항을 최종 점검했다. 전국 최초 민·관 합동 항일운동이면서 당진지역 최대 독립운동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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