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연휴 폭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9년

12건 · '연휴 폭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7.06 · 환경·안전 · 김창연

    [업체탐방-금속구조물 및 도장공사 전문건설업체 (주)대 건 | 신출균 대표이사]“성실한 시공이 안전을 지키는거죠”

    …서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더군요.” 올해 설에는 갑작스럽게 닥친 폭설로 인해 고생도 많았다. 설 연휴 동안 제설작업을 하느라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다고. “설 연휴에 내린 폭설로 인해 제설작업이 늦어 당진의 교통이 많이 혼란스러웠죠. 미끄러운 …

  2. 2009.03.02 · 산업·경제 · 우현선

    폭설피해 농가 6천만원 상당 비닐 지원

    ▲ 송악농협 임직원이 폭설피해농가를 방문, 하우스 철거를 돕고 있다. 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이 지난 설 연휴기간에 내린 폭설로 하우스 시설물 피해를 입은 농가에게 피해복구를 위한 하우스 비닐(필름)을 지원한다. 송악농협은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3. 2009.02.16 · 지역사회 · 우현선

    기사의 중요도, 가치판단 좀 더 신중히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9일자 747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폭설 특집, 주민 목소리 부족했다 설 연휴 폭설 특집기사에 대해 주민들의 목소리가 부족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일부 기사가 중복된 점이 눈에 띄었다는 지적도 있었으며 눈이 내린 풍…

    당진시대
  4. 2009.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설 연휴 폭설피해액 45억6700만원

    충남도는 지난 달 설 명절 연휴기간 중 당진군 등 충남 북부지역에 내린 폭설로 비닐하우스 등 사유시설 피해액이 45억6704만원인 것으로 최종 집계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충남도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합동으로 피해지역에 대해 현지 조사한 결과로…

    당진시대
  5. 2009.02.1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농협 제설작업 봉사 나서

    지난 7일 대호지농협 직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설 연휴 동안 내린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 이날 직원들은 도이리 김완철·손정임씨 농가를 방문해 눈에 무너져 내린 비닐하우스 4동의 철재를 복구하고 비닐을 제거하는 등 피해농가 지…

    당진시대
  6. 2009.02.16 · 정책·행정 · 최운연

    “폭설피해농가 실질적인 보상해야”

    …한나라당) 도의원은 제2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폭설피해로 시름에 빠져 있는 농민들이 하루빨리 희망을 가지고 복구와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촉구했다. 이종현 의원은 “2월 3일기준 충청남도 조사에…

    당진시대
  7. 2009.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 종 현 충청남도의원 "농업이 존중되는 한해가 되길"

    …하게 가꾸는 여러분의 노력이 알찬 결실을 맺기를 기원해봅니다. 특히 설 연휴 기간 폭설피해로 인해서 근심과 고통 속에 시름하고 있는 농민들의 아픔이 조속히 치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피해 농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용기 내어 어려운…

    당진시대
  8. 2009.02.09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당진 10대 전략작목5 감자·고구마 -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이범성’ 지도사

    …보도된다. 감자와 고구마를 담당하고 있는 이범성 지도사와의 인터뷰는 설 연휴 폭설 전에 송악 등 일부 지역에 파종한 감자 종자의 이야기부터 시작됐다. 이 지도사는 폭설로 눈에 덮인 감자가 싹 틔우기에 들어갔다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며 우려했다. 그는…

  9. 2009.02.09 · 환경·안전 · 우현선

    보험회사들 신고접수로 ‘북새통’

    …내린데다가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않은 눈길에서는 사고 차량들이 속출했다. 연휴를 보내러 귀성길에 올랐던 주민들은 눈길에 발이 묶였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사고까지 발생해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당진경찰서 사고조사계에 신고된 차량사고는 대물 2건, 대인 2건…

    당진시대
  10. 2009.02.09 · 환경·안전 · 우현선

    재난안전대책시스템 점검 - 예견된 재난, 군 재난안전대책시스템 ‘부실’

    …설주의보 발령에도 눈 내리지 않아 대기 각 읍면 강설량 측정은 막대자로 폭설 예보와 설 연휴 귀성객 등으로 이번 눈 피해가 예견된 재난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군의 비효율적인 대처가 화를 키웠다는 목소리가 높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안 지역은 찬 공기가 서…

  11. 2009.02.0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설 연휴 폭설, 인재인가, 자연재해인가

    …며 늦장대처에 항의 군 “예산낭비 막기 위해 예의주시하며 제설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내린 폭설로 주민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군의 늦장대응으로 피해가 커졌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지난 설 연휴동안 당진을 강타한 폭설 당시 군에서 원…

  12. 2009.02.0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신평면 피해농가 - 이희준(금천2리)씨의 비닐하우스

    …으로 손색이 없어 보였다. 신평면 금천2리에 사는 이희준(49)씨는 설 연휴 전부터 내린 눈으로 비닐하우스가 무너지는 피해를 입었다. 400평 규모의 비닐하우스의 눈을 쓸어냈지만 9동 중 4동이 무너졌다. 겨우 내다 팔기 시작한 상추를 그냥 묻어야 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