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출신지와 거주지
…. 현재 지방 유권자들이 정치인에게 요구하는 지역연고는 주소지가 아니라 출신지이다. 외지 유입인구가 많은 서울과 일부 수도권 지역에서는 정치인의 출신지를 굳이 따지지 않는다. 그러나 지방에서는 일단 그 지역 사람이어야 하고, 그 기준은 거주지가 아니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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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영남 출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현재 지방 유권자들이 정치인에게 요구하는 지역연고는 주소지가 아니라 출신지이다. 외지 유입인구가 많은 서울과 일부 수도권 지역에서는 정치인의 출신지를 굳이 따지지 않는다. 그러나 지방에서는 일단 그 지역 사람이어야 하고, 그 기준은 거주지가 아니라…
2013.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개입했던 것으로 속속 밝혀지고 있다. 특히 경찰의 발표와 수사방해는 영남대학교 출신에 박근혜 대통령과 고향이 같은 대구 달성출신 김용판 서울청장이 주도한 것으로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그 당시 지금 검찰이 밝혀낸 대로 댓글사건이 사실이며 국…
2009.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차관급 1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하지만 지역별로 대구경북 등 영남권 인사가 6명으로 가장 많았고 호남 5명, 충청권 4명(충남 2명), 서울 3명, 제주 1명 순이었다. 이중 충청출신 장관급 인사는 청와대 경제수석으로 발탁된 윤진식 전 산업…
2008.03.1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주의 전문가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다. 새정부의 첫 내각구성을 보면 영남출신이 5명, 충청과 서울, 호남이 각각 2명, 경기, 강원이 각각 1명이다. 청와대 비서관과 차관급 인사에서도 충청권 출신이 여러 명 진출했다. 오히려 종전의 특정지역 편중인…
2005.11.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행정을 아는 전문가가 군수를 맡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공무원 출신에서 흔히 보이는 관료주의적 이미지가 약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성기문 도의원은 군의원 3선에 의장과 도의원을 역임하는 등 모두 15년에 이르는 풍부한 의정경험을 최대의 장점으로…
1999.03.01 · 정책·행정 · 심규상
… 선정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반면 충남도의 경우 별다른 과정없이 행정적 출신 이 전부지사를 임명했기 때문이다. 또 이 전부지사는 6.4 지방선거인 지난해 5월초 정무부지사직을 사퇴, 심지사의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진두지휘한 바 있어 이에 대한 보답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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