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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옆집에 살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옆집에 살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산면 오도리 “삼신할머니가 호미로 땅 파서 섬이 됐어요”

    …성인 이기정 할머니가 살았었다. 할머니가 송산면 오도리에 거주하던 당시 옆집에 살던 손연애 주민이 할머니를 많이 보살폈다고. 이기정 할머니는 충남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였다. 폐가 좋지 않았던 할머니는 지난 2017년 11월 향년 94세 나이로 별세했다…

  2. 2020.10.19 · 지역사회 · 박경미

    외국인 노동자, 지적장애인 성추행

    …해 사회성·자립성 향상을 도왔다. 더불어 합덕읍에서는 쓰레기 더미 속에 살던 A씨에게 깨끗한 거주환경을 제공하고자 인근 원룸에 새로운 거주지를 제공했고, 어머니 입원 문제와 장애인 등록 등을 진행했다. A씨는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아 안정을 찾는 듯 했…

    당진시대
  3.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살다 간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는 지. 기자 아가씨는 그렇게 살지마, 알았지? 행복하게 사는 건 별거…

    당진시대
  4.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자라는 이름으로 강제로 위안부로 끌고가며 처녀사냥을 하던 때이다. 내가 살던 옆집에 16세의 처녀가 있었는데 위안부로 내보낼 수 없어 처녀어머니와 우리어머니가 하루만에 결정하고 우선 혼인신고부터 해놓고 이집저집에서 돈을 추념해서 방 한칸을 얻어 합궁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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