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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쁜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예쁜 마음'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2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철도 시대의 서막, 합덕역의 첫 발걸음”[합덕역 미래를 향한 열차] ③ 초대 합덕역장 인터뷰

    …내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에서 운행되는 열차가 ITX-마음입니다. 이 열차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또한 다른 기차역들과 달리 스크린도어가 설치돼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2023년 9월에 운행을 시작한 ITX-마음 열차는 동력분…

  2. 2015.07.24 · 인물·동정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8 단호박 연구회

    … 회원들은 1년에 한 번씩 단호박 품평회를 가진다. 당도 측정을 비롯해 예쁜 모양까지 다양한 검사와 측정을 통해 좋은 품질의 단호박을 선정, 최고의 단호박을 길러낸 회원에게는 시상도 한다. 서동헌 회장은 “좋은 품질의 단호박 생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3.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우리는 김승진과 함께 항해하는 중”

    >> 편집자주_ 안개꽃 같은 사람들이 있다. 아무리 예쁜 장미꽃다발도 안개꽃이 없으면 그 아름다움을 돋보이지 못한다. 자기 자신은 크게 주목받지 못하더라도 주인공을 위해 빛나는 조연의 역할을 하는 게 바로 안개꽃이다. 한국 최초로 단독·무기항·무원조·…

  4. 2011.04.29 · 인물·동정 · 우현선

    [■ 인터뷰 - 평화어린이집 ‘할머니선생님’ 인순희 씨 ] “우와~ 할머니 선생님 오셨다~”

    “아이들이 얼마나 예쁜지... 어린이집 오는 날이면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요. 어린이집에 들어서면 애들이 달려들고 안기고 하는데 정말 사랑스럽죠. 아이들과 지내니까 젊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인순희 씨는 올해 새로운 즐거움이 생겼다. 매주 두 번씩…

  5. 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신년인터뷰3-100번째 생일 맞은 김희원 할머니와 며느리 박순자 씨]

    …옷이 맘에 안 들면 하루에도 4~5번씩 옷을 갈아입는 멋쟁이시다. 곱고 예쁜 옷만을 고집하다보니 가끔은 여름치마를 꺼내어 입기도 한다. 머리도 곱게 빗고 소파에 기대어 앉아 TV를 시청한다. 노환 탓에 귀는 잘 들리지는 않지만 TV에서 흘러나오는 자막…

  6. 2009.06.2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특이해야 살맛나는 남자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홍콩반점 ‘홍보실장’ 호관기씨]“당진읍내서 저 모르면 간첩이쥬~”

    …은 장식품을 워낙 많이 부착하다보니 목에 통증이 오더라고요. 가벼우면서 예쁜 것이 없을까 생각하다 아이스크림 뚜껑 색을 보고 장식품으로 사용하기로 했어요.” 매일 같은 헬맷을 쓰는 것 같지만 나름의 철칙이 있다. 평일에는 아주머니 손님이 많기 때문에 …

  7. 2000.09.11 · 인물·동정 · 이명자

    윤성의 "독자와의 거리 좁히는 일부터"

    … 책을 발간하는 사업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는 윤 지부장은 소리가 깨어져 나오지 않도록 서로의 주장을 들어주고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해 줄 것을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또 독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