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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쁜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3년

6건 · '예쁜 마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의 선물 ‘가을’

    … 다가올 추운 겨울을 준비하게 하는가 보다. 물론 이것이 전부가 아님을 마음 한켠으로 느끼게 되는 것도 우리의 삶이다. 마음의 양식이 필요한 것은 쓸쓸히 흩날리는 낙엽을 바라 볼 때, 비어가는 나뭇가지가 문득 눈에 들어 올 때가 아닌가 싶다. 이럴 땐…

    당진시대
  2.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방법으로 활용하고 싶었다. 그렇게 15년이 지났다. 주 대표는 “가벼운 마음에 지원했던 빵들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씩 도움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한 마음을 갖기 시작했다”며 “타인에게는 작은 빵 한 조각일지 모르지만 독거노인들에게 전…

  3. 2013.08.19 · 문화·교육 · 이규일

    통일부 장관상 수상한 조금초 4학년 김민태 학생“똘똘 뭉친 김밥처럼 남과 북도 하나로”

    …예를 차지했다. ‘김밥처럼’은 각각의 재료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맛있고 예쁜 김밥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이렇게 남북이 오가고 마음을 합치다 보면 언젠가는 한반도 지도에서 ‘휴전선’이라는 글씨를 지울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의 글이다. 김민태 학생이 통…

  4. 2013.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다양한 디자인의 여성의류 갖춰”

    … 넓어 졌다. 김 대표는 “개업 이후 다녀가신 손님들이 저렴한 가격대와 예쁜 디자인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서울 동대문에서 하나하나 옷을 직접 골라 들여 오는 일이 어렵기도 하지만 손님들이 기뻐하는 모습에 항상 웃으며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5. 201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 보리밭

    …아직 여물지 않은 보리 꽃도 아닌 것이 다 자라지 않았어도 어찌 이다지 예쁜가. 바람도 머무는 보리밭, 보리가 파란하늘 아래서 푸르라니 흔들거리다. 손짓하며 부르더니 푸름에 몸을 맡겼다가 다시 길을 가는 나그네여 예쁜 보리 밭은 마음속 깊이 간직되어 …

    당진시대
  6. 2013.04.12 · 산업·경제 · 임아연

    “외국인 차별없이 ‘함께’ 살았으면”

    …넌지시 방송에 출연해보라는 얘기를 꺼냈을 때 ‘설마 내가 뽑히겠어’라는 마음에 허락을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방송까지 타게 될 줄은 몰랐네요.” 출연이 결정된 뒤 혼자서 간단한 방글라데시 말을 배우고 전통춤을 매일 밤 연습했단다. 창피한 마음에 주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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