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주식회사 당진
…산군의 이 염전은 절임배추를 만든 소금물로 약 90t의 소금을 생산하여 환경보호는 물론 제설 등에 사용해 매년 수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있고 관광객까지 늘고 있다. 아이디어를 실현한 이 직원이 기업의 직원이었다면 발탁의 영예를 안았을 것이다. 많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예산 환경'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산군의 이 염전은 절임배추를 만든 소금물로 약 90t의 소금을 생산하여 환경보호는 물론 제설 등에 사용해 매년 수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있고 관광객까지 늘고 있다. 아이디어를 실현한 이 직원이 기업의 직원이었다면 발탁의 영예를 안았을 것이다. 많은…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들의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았고, 결국 중장년층이 중심이 돼서 정책과 예산을 결정해 왔다. 출산율 저하와 인구감소 문제에서 시작된 고민은 당진시 청년정책으로 이어졌다. 청년들이 스스로 자신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결정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활발하게 움…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3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달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예산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당진시는 17개 종목에 400명의 선수단이 출전하여 개최지인 예산군 선수단을 제치고 ‘종합우승’ 이라는 큰 성과를 거둠으로써 그동안 노력의 결실을 거두었다.…
2017.05.27 · 문화·교육 · 이영민
… 당진시대를 꾸준히 구독하다가 2년 전 직접 구독을 신청했다. 당진시의 환경문제에 대한 깊이있는 보도와 주변 사람들에 대한 자세한 소식을 얻을 수 있는 점이 당진시대의 장점이라고. 하 교사는 1면과 교육면을 주로 읽는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시 예산과…
2017.04.14 · 문화·교육 · 한수미
… 교육지원사업을 소개했다. 올해 교육지원사업에는 670억 5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소중한 시민인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며 “더 좋은 교육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고, 서로의 힘…
2017.03.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개최됐다.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은 면천두견주를 생산하는 열악한 제조 환경을 개선하고 두견주를 보존·전승하고자 건립됐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유재석 면천두견주보존회 부회장의 문화유산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전수교육관 건립 경과보고,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서관 자체 사업으로 언제, 어디서, 누구나 틈틈이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 동네 책 읽는 가게 ‘틈틈이 도서관’ 10개소(병원, 카페 등)를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복합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올해 상반기까지 중앙 도서…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자체는 오는 2022년까지 5년 간 충남행복교육지구로 운영된다. 소요 예산으로는 충남도교육청에서 1억2000만 원, 당진시 5억7200만 원, 당진교육지원청이 700만 원을 지원해 올해 총6억9200만 원이 투입된다. 한편 도교육청에서 연간 5억 원…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굴이 필요하다. 또한 당진전통시장 문제에 대해서도 짚어야 한다. 단순한 예산 투입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을 수 있도록 당진시대가 설문조사 및 심층 취재를 진행해야 한다. 김미향 : 국정이 불안한 상황에서 청소년들이 더 나은 미…
201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용하지 못하게 됐다. 2016년 충남도교육청은 신청한 학교에 한해서 예산을 투입해 우레탄 트랙을 걷어내고 마사토를 시공하도록 했다. 지금도 우래탄 트랙을 걷어내고 마사토 트랙을 요구하는 학교에는 예산을 우선 투입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면천중…
2017.01.07 · 문화·교육 · 김예나
올해 문화관광과 예산이 189억4422만 원으로 책정됐다. 지난해 197억8541만 원이었던 것과 비교해 약 8억4000만 원 가량 감소했다. 올해 예산 중 크게 증가한 항목은 문화예술 창작촌 조성사업으로, 폐교된 남산초등학교 활용을 위한 리모델링 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