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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는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4년

6건 · '오는 부모'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2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송가네 편육 (신평면 금천리) 송영섭·이은미 대표 부모님께 배운대로, 대를 잇는 맛부심

    …송가네 편육의 이은미 대표는 당진이 고향으로, 남편 송영섭 씨와 함께 시부모님이 운영하던 맛의 비결을 살린 편육 가게를 이어 송가네 편육을 운영하고 있다. 원래 시부모님은 30여 년간 당진 시내 읍내동에서 ‘송가네’라는 편육집을 운영하다 돌아가신 후 …

  2.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공동육아나눔터의 가족 공동체 프로그램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 등 보호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를 함께 돌보는 활동을 통해 가족 기능을 강화해 나가는 공동체 공간이다. 공동육아나눔터는 7월과 8…

  3.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여름, 바깥여름, 능골, 붉은골 등의 자연 부락이 있다. “대치리로 들어오는 입구가 1반인데 그곳을 ‘붉은 골’이라고 해요. 그쪽 땅이 황토로, 흙이 빨개서 ‘붉은골’이라는 지명이 붙은 것 같아요. 강터라는 이름은 옛날부터 전해 내려왔어요. 마을에 강…

  4.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현천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격려와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합니다”

    …하고 바른 인성으로 성장하도록 예절교육을 중요히 여기는 현천순 센터장은 오는 6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다. 본인 소개 부탁드린다.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9년차 센터장이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의 영향으로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았다. 결혼 후에도 시부…

  5.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 소속돼 있고 대기하는 인원도 3명에 이른다. 그만큼 아이들이 복지관에 오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아 뿌듯하다. 그렇기에 더 책임감을 느끼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복지관이 없다면 아이들이 하교 후에 갈 곳이 없다. 복지관이 전문 아동시설은 아니지만 해야…

  6.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정지원 시인(신평지역아동센터장)두 발로 걸으며 렌즈를 통해 본 세상

    … 결실이 <엄마의 꽃밥상>이다. <엄마의 꽃밥상> 외에도 김칫독, 가고 오는 계절아, 세월 등에 엄마가 담겨 있다. <꽃무릇>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그 봄 까칠하게 / 삐칠 듯 성성하던 잎 / 모두 다 떠나보내고 / 흔적 없다 / 나도 외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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