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는 자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1년

5건 · '오는 자신'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보 당진군의회의 문제점과 대안은? - 집행부 견제기능 한층 더 강화 : 오는 10월 26일 재보궐 선거의 우선 화두는 서울시장 보궐선거다. 서울시의회를 장악하지 못한, 오세훈 전 시장이 단계적 급식문제로 도박을 벌였으나 서울시민은 서울시의회 전면 무상…

    당진시대
  2.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3번, 무소속 김창규 후보 기호 8번이다. 후보자들은 선거기간 개시일인 오는 13일부터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하게 된다. 한나라당 기호1번 고종혁 후보 ▶군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활동 할 것인가? - 복지 당진을 여는 일에 최선의 …

    당진시대
  3. 2011.05.17 · 정책·행정 · 김창연

    [사과나무 - 박영수 대표] 아동·숙녀 보세 의류 전문점 ‘사과나무’

    …0여년간 숙녀복 전문 매장을 운영해왔다. 당진읍 읍내리가 고향인 그녀는 자신의 경력을 살려 지난달 20일 당진읍 시장오거리 부근에 의류전문매장을 열고 생후 6개월부터 8세 아동과 여성들이 입을 수 있는 보세의류를 들여와 선보이고 있다. 아이와 어머니들…

  4. 2011.01.14 · 정책·행정 · 우현선

    [신년기획] 재래시장을 가다(1)-‘당진시장’] 정과 덤이 있는 당진시장으로 오세요

    …심심하게 집에 있는 것보다 사람 구경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에 나오는 게 좋다. “노인네들이 어디 떼돈 벌려고 나오나. 집에 있으면 심심하니까 장에 나오는 거지. 직접 캔 나물이나 이웃들이 농사지은 것들 싸게 사서 들고 나오는 거여. 이렇게 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