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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는 자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4년

8건 · '오는 자신'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칼럼] 건강의 지름길, 음식에 있다

    …먹으면 안 좋다’는 이야기는 모두 이러한 이론에서 나온 것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맞지 않는 성질의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내 몸 안의 정기와 음식의 기운이 서로 충돌하게 돼 몸에서 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런 음식은 몸에 영양분을 제대…

    당진시대
  2. 2014.06.28 · 지역사회 · 김창연

    “친근함은 서비스 업의 기본”업체탐밤

    …면 만족스러운 디자인이 나오지 않아요. 심리적 거리가 가까워진 손님들은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정확하고 부담없이 제게 이야기 해주기에 만족스러운 스타일이 나오는 시술이 가능한 것 같아요.” 그는 자신의 손길이 닿아 완성된 헤어 스타일에 만족해하는 손님…

  3.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영탑사 신도회신도가 보물인 영탑사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살아온 인생이 얼굴에 묻어난다고 했다. 늘 자신을 돌아보고 남을 돕는 영탑사 신도회(회장 한경순) 불자들의 얼굴에는 그들이 살아온 인생처럼 인자함이 가득하다. 영탑사(주지 초운)와 오래도록 함께한 이들은 지광스님, 법당스님, 만오…

  4.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구두와 장인 함혜진 대표장인이 손수 만든 수제화

    …. 그냥 편한 신발을 신는 편이죠. 하지만 각 옷에 맞는 신발을 신으면 자신감이 생겨요.” 구두와 장인은 화려한 장식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수제화도 있지만 유행을 타지않는 무난한 디자인의 수제화도 많다. 앞으로는 다양한 색상과 무늬가 있는 수제화를 더 …

  5.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개의 천당’ 지금도 여전한가?

    …(현홍성) 출신 백정 황일광(1757-1801)은 양반들도 천한 신분인 자신을 사람 대접해 주는 천주교 공동체에서 구원의 빛을 보고 그는 수시로 내가 제일 천한 신분인데도 사람들이 너무나 점잖게 대해주니 이 세상에 하나, 또 후세에 하나, 이렇게 천당…

    당진시대
  6.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꽤 넓어서인지 문득 쓸쓸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강준구 경위는 오는 6월이면 34년간 매일같이 입어온 경찰복을 벗어야 한다. 정년퇴직을 3개월 앞둔 그는 요즘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아 보였다. 군대를 다녀온 뒤 서른 살에 시작한 경찰 생활을 갈…

  7.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사랑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

    …마음에 새기고 있다. 한 번 책에 빠지면 다른 일을 하기 힘들다는 그는 자신이 가져온 책을 꺼내 놓았다. 황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공지영 작가의 산문집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다. 황 사무국장은 자신이 소개하는 이 책에 대해 “별 5개 만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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