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민수(가명)·12)랑 방으로 도망쳤다. 근데 이제는 덜 무섭다. 그래서 내가 할머니를 구해주고 싶어 할아버지한테 몽둥이를 빼앗았다.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치매라고 하셨다. 우리를 위해 요양병원이라는 곳에 보내야 하는데 돈이 없다고 하셨다. “내 얼굴 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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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오늘은 내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민수(가명)·12)랑 방으로 도망쳤다. 근데 이제는 덜 무섭다. 그래서 내가 할머니를 구해주고 싶어 할아버지한테 몽둥이를 빼앗았다.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치매라고 하셨다. 우리를 위해 요양병원이라는 곳에 보내야 하는데 돈이 없다고 하셨다. “내 얼굴 안…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요. 이라미 대원 : 애들이 “우리 엄마 엄마순찰대”라고 자랑할 때마다 내가 엄마순찰대에 잘 들어왔구나 싶어요. 그리고 자랑거리는 우리 합덕엄마순찰대 대원들이 모두 예쁘다는 점? 서혜경 대원 : 매일 같이 봉사하다 보니 힘들긴 힘들죠. 그래도 아이들 …

2011.06.25 · 환경·안전 · 김기연
…, 대원들과 소방가족들의 한마음 노래자랑이 열렸다. 차준만 연합회장은 “오늘은 각 종목에서 이기는 게 목적이 아닌 대원들의 체력증진과 상호화합에 목적이 있다”며 “화재와 각 종 재난현장에서 불철주야 고생하는 소방공무원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 하루 이틀이지, 얼마지나지 않아 아침에 눈 뜨는 게 두려워 지더군요. 오늘은 뭘 하면서 시간을 보내야 하나, 하루를 보내는 게 무척 힘들었어요.” 표 씨는 다시 일자리를 찾아 나섰다. 이후 표씨는 산림요원과 산불요원으로 일했다. 하지만 성치 않은 몸…
2007.0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늘은 ‘미치 앨봄’의 소설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에 나오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죽음’을 통하여 ‘삶’을 성찰해 보게 합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알게 됩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이 책은 …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느리 얻으면 그때 얻어먹자고 하며 넘겼고 아이들 한테는 너희들 낳느라고 내가 고생했으니 선물은 내가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정말 기억에 남을 만한 축하식 한번을 안해주었습니다. 그랬는데도 식구들 모두가 전혀 슬퍼하거나 노하지를 않아서 아직도 우리집은 기…
2001.03.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않으며, 일하여 얻은 결과를 누가 가질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는 법이다. 내가 주인이기에 그러한 문제를 따질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당진군의 일은 당진군민의 일이다. 당진의 주인은 바로 우리 군민들인데, 군민들을 머슴으로 착각하고 살고 있는 것 같아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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