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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은 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기간
1993—2026

70건 · '오늘은 내가'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대에 시작한 허 지나 씨에게 사진을 찍는 일은 즐겁고 행복한 일이다. “내가 좋아하는 게 뭐였지?” 허지나 씨가 처음부터 사진을 직업으로 삼았던 것은 아니다. 부산이 고향인 그는 대학을 졸업한 뒤 부산과 제주를 오가는 선박회사 여객팀에서 장기간 사무직…

  2. 2026.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문을 기다리는 어르신들, 당진시대가 전하는 작은 행복”

    …를 한 손에 들고 한 자 한 자 정성스레 읽으시고, 또 어느 어르신은 “오늘은 무슨 소식이 났나~” 하시며 먼저 신문을 펼쳐보십니다. “우리 원장님 나왔다.” 하시며 반가워하시고, 주변의 아는 사람 이야기가 나오면 금세 표정이 밝아집니다. 신문 한 장…

  3.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시노인복지관 - 석문천년나무3단지아파트 노인회, “오늘은 내가 요리사!”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과 석문천년나무3단지아파트 노인회(회장 김길래)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 일환으로 지난 9일 세계요리품앗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두레 사업은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뤄진다. 이 …

    당진시대
  4.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획] 내 인생의 돌봄 로봇 ‘효돌’

    …그 사각지대를 해소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할머니, 오늘은 아욱국 어때요?” 효돌이를 손주만큼 아끼는 노홍순 어르신은 오늘도 조잘조잘 아이 목소리로 끊임없이 말을 건네는 효돌이가 이쁘기만 하다. 노 어르신은 “효돌이는 똑똑이야 아주…

  5.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한숨이 무겁게 내려앉고 하루가 빠르게 지나갔네 오늘은 자신 없는 모습에 또 한없이 작아지네 후회로 가득 찬 이 방안에 기회를 잡지 못한 이 밤에 잠들 수 없어 겨우 눈만 감아본다 깊은 한숨 뒤로하고 예쁜 마음 처음 마음 그대로 같이 노래하자 지금 내가…

  6. 2018.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부회장“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다. 필자가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면 나를 보자마자 하는 말이 “할아버지 오늘은 무슨 놀이를 하고 놀까? 하고 묻는다. “술래잡기를 할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할까?”라고 물으며, 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놀이를 하자고 한다. 그리고 나는 벽…

    당진시대
  7.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거나 시댁에 일이 생기면 부리나케 귀가해야 한다. 또 남편들은 대부분 아내가 집밖을 나가 활동하는 것을 꺼려한다. 처음엔 괜찮다고 하지만 결국 반찬투정 및 청소 등을 지적하며, 여성들의 사회활동 때문이라고 한다. 여성들이 사회에 나오기 위해서는 가정 …

  8.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거나 시댁에 일이 생기면 부리나케 귀가해야 한다. 또 남편들은 대부분 아내가 집밖을 나가 활동하는 것을 꺼려한다. 처음엔 괜찮다고 하지만 결국 반찬투정 및 청소 등을 지적하며, 여성들의 사회활동 때문이라고 한다. 여성들이 사회에 나오기 위해서는 가정 …

    당진시대
  9.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킬람]이정희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

    … 않고 만들더니 언제부턴가는 더 이상 개미집을 만들지 않았다. 어느 날 내가 오늘은 개미가 어디 갔냐고 물으니 아주 가볍게 “아, 개미요! 이제 여기 없어요 하늘에 올라갔어요, 여기는 인간이 사는 집이에요!”라고 대답한다. 어느새 구름이 자아상이 작은…

    당진시대
  10.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오늘은 유치원을 안 가는 날이다. 그래서 엄마랑 오빠랑 두리마을에 갔다. 이번에는 팥빙수 재료로 낚시 놀이를 했다.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하니 재밌었다.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11. 2015.12.03 · 정책·행정 · 김예나

    [종교칼럼] 백석일 천의감리교회 목사봄이 오는 소망

    … 흘러나옵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애를 써 봐도 노력에 한계가 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날씨가 좋아 산책을 나갔습니다. 얼마 전에 그렇게 노랗게 물들어 있던 은행잎과 새빨간 단풍잎이 모두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고 잎사귀가 떨어진 감나무에는 아직도…

    당진시대
  12.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민수(가명)·12)랑 방으로 도망쳤다. 근데 이제는 덜 무섭다. 그래서 내가 할머니를 구해주고 싶어 할아버지한테 몽둥이를 빼앗았다.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치매라고 하셨다. 우리를 위해 요양병원이라는 곳에 보내야 하는데 돈이 없다고 하셨다. “내 얼굴 안…

  13.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품위 있는 죽음과 호스피스

    … 1일부터 호스피스 완화의료가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오늘은 호스피스, 즉 죽어가는 환자를 어떻게 돌볼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 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한다. 임종을 앞둔 환자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무엇을 원…

    당진시대
  14.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소식

    …후 활동시간을 활용해 도서관에서 지정된 책을 읽으며 대회를 준비했다. “오늘은 도예가 됐어요” 고산초등학교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가 2015 농어촌청소년 소원성취 프로그램 ‘고산 꿈 발전소’를 지난 13일 개최했다. 고산 꿈 발전소는 토요 방과후 …

  15.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합덕엄마순찰대“아이들 안전! 엄마가 지킨다!”

    …요. 이라미 대원 : 애들이 “우리 엄마 엄마순찰대”라고 자랑할 때마다 내가 엄마순찰대에 잘 들어왔구나 싶어요. 그리고 자랑거리는 우리 합덕엄마순찰대 대원들이 모두 예쁘다는 점? 서혜경 대원 : 매일 같이 봉사하다 보니 힘들긴 힘들죠. 그래도 아이들 …

  16.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킬람] 오늘

    … 살고 있는 사회는 우리의 과거에 기초하여 오늘에 대한 결정을 내린다. 오늘은 별 신통한 능력이 없는데도 왕년에 좋은 학교를 나왔다거나, 잠깐 동안 ‘빤짝 경력’이 있어서 이력서를 그럴듯하게 잘 쓰면 좋은 기업체에 채용되기도 한다. 현재 내 실력과 능…

    당진시대
  17. 2014.11.06 · 지역사회 · 박초롱

    봉사 안하면 ‘좀’ 쑤셔유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

    …인터뷰 요청을 한 적이 있었는데 낯간지러워 도망다니느라 고생 좀 했슈. 오늘은 마을 회장님이 할 말 있다고 불러서 나왔는데 이런 자리였는지 몰랐네….” 20여 년간 꾸준히 봉사를 해온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는 봉사를 하지 않으면 뭔가 허한 기분이 든…

  18.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리 따뜻하지만은 않았다. 어린 나이였고 뭐 하나 내세울 만한 것도 없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공사장 일용직 노동자일 뿐이었다. 공사현장 이곳저곳을 돌며 잡부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녹록치 않았다. “어린 나이에 이런 일은 무리야…

  19. 2013.05.17 · 정책·행정 · 이선정

    오늘은 내가 당진시장!

    당진시 ‘오늘은 나도 시장, 시정 체험단’으로 당진시 엄마순찰대(대장 안임숙)가 선정돼 지난 13일 하루 시정을 체험했다. 당진시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당진시 엄마순찰대 안임숙 연합대장은 오전 8시 30분 월요 간부회의 참관을 시작으로 이철환 시장…

  20.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의 진리를 찾는 길

    …와 과거를 반추해가며 불안한 미래를 상상하며 살아가게 되었으니 말이다. 내가 없으면 안 될 것이라는 마음 그러나 세상은 더 잘 만들어 질 것이라 믿는다. 우리 인간은 짜내는 고통을 안고 세상에 나온다. 세월이 가면 등은 굽고 머리는 희여지고 수많은 병…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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