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있다고 들었습니다. 힘들다고 지쳐있기 보다는 우리의 먼 미래를 위하여 오늘 하루를 한 가지 만이라도 뭘 배우고 알아야겠다는 마음자세 시작하면 반드시 좋은 미래가 있다고 저는 믿어 봅니다. 그 등만 저는 가끔씩 베트남 일기를 썼지만 오늘부터 한글 일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오늘 저녁'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다고 들었습니다. 힘들다고 지쳐있기 보다는 우리의 먼 미래를 위하여 오늘 하루를 한 가지 만이라도 뭘 배우고 알아야겠다는 마음자세 시작하면 반드시 좋은 미래가 있다고 저는 믿어 봅니다. 그 등만 저는 가끔씩 베트남 일기를 썼지만 오늘부터 한글 일기…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습을 보면서 세상에서 젤 잘났다고 칭찬도 했었다. 남편은 남편대로 혼자 저녁 먹는 내가 안쓰러워 저녁 때 오는 전화는 받지도 않고 , 김치찌개뿐이던 저녁상도 맛있다며 고봉으로 밥을 먹곤 했다.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오붓한 시간보다는 짜증나고 지친시간…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포기할 수 없었던 장씨는 두 달 간 ‘일기 사수작전’에 들어간다. 매일 저녁 점호가 끝나고 모두가 잠이 들면 몰래 일기를 써서 개인 사물함 깊숙이 숨겨두었다. 두꺼운 노트에 쓰면 들킬까봐 노트를 한 장씩 뜯어서 숨겼단다. 그렇게 쓴 일기는 휴가를 나올…
2011.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실천하는 참된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해야만 한다. 오늘 당신과 자녀의 삶은 어떠한가요? 진정으로 행복한가요? 오늘 저녁에는 당신의 자녀를 따뜻한 가슴으로 살포시 안아주어 보세요. 그런데 미국의 대통령에게는 ‘국가 건설자’로 불리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