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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0년

5건 · '오늘 하루'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은 좀 어떠세요 - 백석보건진료소 정희숙 보건진료원

    약 열봉지 보다 더 좋은 약, 마주잡은 손에 따뜻한 말 한마디 “오늘은 좀 어떠세요?” 병원없는 오지마을의 움직이는 ‘병원’, 백석보건진료소 정 희 숙 보건진료원 사람의 병은 몸보다 마음에서 먼저 온다. 체질적으로 약골이거나 태생적으로 약하게 타고난 …

  2. 2000.05.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걸어라 원희야, 푸른 너의 세상을

    … 당진으로 내려왔고 그 사이 동생 민지(현재 7세)도 태어났다. 엄마의 하루는 민지를 돌보고 원희의 이동을 돕느라고 스케줄이 빽빽하다. 엄마와 함께 원희는 요즘 월요일·금요일에 장애인복지회관에서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재활운동에 참여한다. 그곳에서는 신성…

  3. 2000.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병노-더불어 생각하며

    …두번씩 다녀온다. 그때마다 예산군과 홍성군 등 3개 군을 지나게 된다. 하루 일정에 맞춰 그렇게 몇년을 다니다 보니 어느 때부터인가 우리 고장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편안함을 느끼게 되었다. 물론 내 집에 가까워지니 그러려니 생각했는데... 하루는 무심코…

    당진시대
  4. 2000.01.17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왜목행사 네티즌 '혹평'

    …D)씨는 당일 띄운 의견에서 “군과 충남도에서 홍보를 너무나 잘한 것을 오늘 알았다”며 “그러나 교통문제를 해결하고 손님을 맞는 것이 도리이며 그렇지 않다면 홍보를 요란하게 해선 안된다”고 충고했다. ‘구경꾼’이라는 ID를 쓰는 한 네티즌은 ‘왜목행사…

    당진시대
  5.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칼럼/신현영 합덕청년연합회 초대회장

    …또는 월초의 새로운 느낌을 오래 유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긴 우리는 하루 동안에도 이 일을 성공적으로 못하고 산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이렇게 이렇게 생활해야지’ 해놓고도 점심 때가 지나고 오후가 가고 저녁이 될 때면 아침의 그 기분은 어디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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