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9 · 산업·경제 · 한수미
“축분 방치돼 마을길‧대호호까지 흘러들어” ■고대면 옥현리 축분 비료공장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있는 비료공장에 쌓인 가축 분이 처리되지 않고 가득 쌓여 방치되고 있다. 이 공장은 지난 20여 년 전부터 4000여 평 규모로 운영을 이어왔다. 분뇨 등 폐기물이 비료생산시설 외에 옥외에 적치된 상태다. 비료공장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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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옥현리 비료공장'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8.29 · 산업·경제 · 한수미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있는 비료공장에 쌓인 가축 분이 처리되지 않고 가득 쌓여 방치되고 있다. 이 공장은 지난 20여 년 전부터 4000여 평 규모로 운영을 이어왔다. 분뇨 등 폐기물이 비료생산시설 외에 옥외에 적치된 상태다. 비료공장은 …
2011.08.14 · 산업·경제 · 우현선
…취발생과 오폐수 무단 방류 등으로 본지에 수차례 보도된 바 있는 고대면 옥현리 소재 비료공장이 최근까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자 당진군이 검찰 수사지휘를 받아 압수수색을 집행하는 등 강력조치를 취했다. 군 환경감시사업소 담당자는 “ㄷ비료(주)는 비료제조업…
2010.07.28 · 산업·경제 · 우현선
군이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이 잇달았던 고대면 옥현리 소재 비료공장(본지 798, 820호 참고)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군청 환경과 환경감시팀은 지난 22일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ㄷ비료에 대한 수사지휘건의 및 피의자 직접조사를 의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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