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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옥현리 비료공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옥현리 비료공장'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5.1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옥현리‘똥산’처리…행정대집행 추진

    대량의 음식물쓰레기와 가축분뇨 불법 투기로 골머리를 앓아 온 고대면 옥현리 현장에 대해 당진시가 행정대집행을 추진한다. 폐기물을 불법투기한 업체가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대집 행 집행정지 신청은 지난 8일 기각됐다.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

  2.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똥산’의 추억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는 ‘똥산’이 있다. 폐업한 비료공장의 진입로를 올라가면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가 산을 이룰 정도로 쌓여있다. 한겨울인데도 헛구역질이 나는 강력한 냄새가 자욱하다. 어마어마한 양의 야적된 분뇨는 지난 20년간 대호호 수…

  3.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옥현리 ‘똥산’ 국비 투입해 처리한다

    대량의 음식물쓰레기와 가축분뇨 불법 투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고대면 옥현리 현장에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방문해 처리비용을 환경부가 지원키로 약속했다.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위치한 4000여 평 규모의 비료공장은 20여 년 전부터 운영돼왔…

  4. 2022.12.09 · 정책·행정 · 한수미

    [2022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김선호 의원

    “수년째 방치된 가축 분뇨, 대안은?”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위치한 비료공장에 가축 분뇨가 방치돼 있는 가운데, 김선호 의원이 이를 지적하며 시정할 것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돈분과 우분, 계분을 비롯해 음식물 쓰레기가 수년 동안 방치돼…

  5. 2022.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현대제철 슬레그와 고대면 똥산

    …의할 것이기 때문이다. 둘째는 고대면 ‘똥산’이다.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있는 비료공장의 대표자는 행방이 묘연하고 운영자는 수감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쌓인 음식물 쓰레기, 가축분 등이 그대로 방치된 상태다. 악취는 물론이고 비가 오는 …

    당진시대
  6. 2022.08.2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현장방문슬래그 침출수에 악취 가득 축분까지

    …슬래그 야적장과, 석문산단에 운영 중인 산업폐기물처리장, 그리고 고대면 옥현리에 방치된 상태로 있는 축분 비료공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조상연·서영훈·김명진·윤명수·전영옥·김선호 의원이 참여했으며, 총무위원회 소속 한상화·김명회·심의…

  7. 2020.08.15 · 환경·안전 · 김예나

    매년 악취‧폐수로 고통받는 주민들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위치한 비료공장에서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 등을 방치해 수십년 동안 주민들이 악취와 폐수 등 환경문제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본지 제1053호 ‘비료공장 악취에 고통 호소’ 참조> 특히 최근 장마가 계속되면서 비료…

  8. 2011.08.14 · 산업·경제 · 우현선

    군, 옥현리 비료공장 압수수색 단행

    …취발생과 오폐수 무단 방류 등으로 본지에 수차례 보도된 바 있는 고대면 옥현리 소재 비료공장이 최근까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자 당진군이 검찰 수사지휘를 받아 압수수색을 집행하는 등 강력조치를 취했다. 군 환경감시사업소 담당자는 “ㄷ비료(주)는 비료제조업…

    당진시대
  9. 2010.07.28 · 산업·경제 · 우현선

    군, 옥현리 비료공장 검찰에 수사 의뢰

    군이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이 잇달았던 고대면 옥현리 소재 비료공장(본지 798, 820호 참고)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군청 환경과 환경감시팀은 지난 22일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ㄷ비료에 대한 수사지휘건의 및 피의자 직접조사를 의뢰했…

    당진시대
  10. 2010.07.20 · 환경·안전 · 우현선

    고대 옥현리 소재 비료공장 악취 여전해

    지난 2월 본지에 보도된 바 있는 고대면 옥현리 소재 비료공장에서 발생한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이 6개월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군은 지난 15일까지 시설 개선명령을 내렸으나 일부 시설 설치가 완료되지 않 미이행 등 위반사항에 대해…

    당진시대
  11. 2010.06.26 · 환경·안전 · 우현선

    고대면 당진포리 비료공장 악취로 주민 고통

    주거지 인근에 들어선 가축분뇨를 이용한 비료공장에서 발생한 악취로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고대면 당진포3리 주민들은 “바람이 불면 머리가 아플 정도로 심한 악취가 마을까지 퍼진다”며 “더군다나 평택에서 들여온다는 가축분뇨를 실은 차량이 동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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