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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옥현리 비료공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옥현리 비료공장'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8.15 · 환경·안전 · 김예나

    매년 악취‧폐수로 고통받는 주민들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위치한 비료공장에서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 등을 방치해 수십년 동안 주민들이 악취와 폐수 등 환경문제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본지 제1053호 ‘비료공장 악취에 고통 호소’ 참조> 특히 최근 장마가 계속되면서 비료…

  2. 2010.07.20 · 환경·안전 · 우현선

    고대 옥현리 소재 비료공장 악취 여전해

    지난 2월 본지에 보도된 바 있는 고대면 옥현리 소재 비료공장에서 발생한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이 6개월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군은 지난 15일까지 시설 개선명령을 내렸으나 일부 시설 설치가 완료되지 않 미이행 등 위반사항에 대해…

    당진시대
  3. 2010.06.26 · 환경·안전 · 우현선

    고대면 당진포리 비료공장 악취로 주민 고통

    주거지 인근에 들어선 가축분뇨를 이용한 비료공장에서 발생한 악취로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고대면 당진포3리 주민들은 “바람이 불면 머리가 아플 정도로 심한 악취가 마을까지 퍼진다”며 “더군다나 평택에서 들여온다는 가축분뇨를 실은 차량이 동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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