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환경·안전 · 임아연
주간 영농정보
움저장을 하고 있는 고구마는 알맞은 온도(12∼15℃)와 습도(90∼95%)를 유지해 안전하게 저장해야 한다. 감자 시설재배를 할 때 씨감자는 20∼30일간 산광싹틔우기를 실시해 심은 후 싹이 빨리 나올 수 있도록 하고, 파종 3∼7일 전 절단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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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온도 습도'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6 · 환경·안전 · 임아연
움저장을 하고 있는 고구마는 알맞은 온도(12∼15℃)와 습도(90∼95%)를 유지해 안전하게 저장해야 한다. 감자 시설재배를 할 때 씨감자는 20∼30일간 산광싹틔우기를 실시해 심은 후 싹이 빨리 나올 수 있도록 하고, 파종 3∼7일 전 절단함으로써…
2016.11.05 · 환경·안전 · 임아연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 벼의 수분함량을 15%이하로 유지하고 저장고 내의 온도는 15℃이하, 습도는 70%이하로 유지시켜 주면 안전하다. 밭작물 수확 후 관리 콩, 고구마, 감자 등 밭작물은 정선을 잘해 출하하고, 내년에 사용할 종자는 지역에 알맞은 순…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발병부위는 물에 데친 것 같은 수침상의 형태로 변한다. 이때 공기 중 습도가 높거나 비가 올 경우에는 병환부에 회백색의 균사가 유주자낭과 함께 형성되기도 한다. 병원균 고추역병균(Phytophthora capsici)은 난균류에 속하며 물을 좋아하는…
2016.05.14 · 환경·안전 · 임아연
…깊이는 대립종의 경우 3~4cm, 소립종은 2~3cm가 적당하며, 토양 습도에 따라 깊이 조절이 필요하다. 또한 복토가 불량하면 발아 및 제초제 피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과습한 토양에서는 급속한 수분 흡수에 의한 충격으로 자엽이 손상돼 발아…
2016.04.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만큼 먹어줘야 순환이 되기 때문입니다.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는 날은 습도가 높아서 빨래가 안 마르듯이 식물이 물을 안 빼앗기기 때문에 물을 덜 먹는 날입니다. 날씨가 추워서 식물이 생장하지 않을 때에는 물을 안 먹는 날이고 여름철에 온도가 높고 햇…
2016.02.05 · 환경·안전 · 임아연
…피해가 심하며 17~23℃일 때 번식력이 가장 왕성하므로 과습을 피하고 온도는 22~28℃를 유지하도록 관리한다. 세균점무늬병은 발생 초기 잎에 회갈색의 작은 점무늬 형성, 병반이 진전될수록 중심부는 흰색, 가장자리는 암갈색과 황색 테두리가 형성된다.…
2016.01.22 · 환경·안전 · 임아연
…0~2(채소화훼팀) 하우스 환경관리 겨울철 하우스에서 재배되는 과채류는 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작물별 생육 최적온도와 최저온도를 참고해 철저히 관리한다. 과채류는 새벽·오전·오후·밤 등 시간대에 따라 온도를 바꾸는 변온관리를 실시하면 작물의 수량과…
2016.01.09 · 환경·안전 · 임아연
감자와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는 저장에 알맞은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안전하게 저장한다. 고구마의 경우 온도 12~15℃, 습도 90~95% 유지한다. 감자를 시설에서 재배할 때 씨감자는 20~30일간 산광싹틔우기(온도 15~20℃, 습도 80~85%)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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