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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온실가 도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6년

4건 · '온실가 도시'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자 지상토론 5]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

    …하는 정책이 병행될 때 비로소 당진은 모든 시민이 고르게 행복한 상생의 도시로 거듭날 것입니다. 2. 호수공원 추진과 관련해 양측 공약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현재 당진시가 추진 중인 호수공원은 국토교통부의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근…

  2. 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인턴기자가 본 6.3 지방선거 – 시민사회를 만나다] “개발보다 중요한 건 시민의 삶입니다”

    …지역의 성장 방향에 대해 다양한 문제의식을 드러내고 있다. 산업 확장과 도시 개발 속에서 빠르게 변화해오며 그 성과가 시민의 삶에 충분히 연결되고 있는지, 시민사회 인사들의 목소리를 통해 당진 시정의 흐름을 짚어보고, 민생과 시민참여, 정책 방향 등 …

  3.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후보자 지상토론 4]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

    … 지역사회에 던지는 아젠다(의제)는 무엇인가? 현재 우리 당진시는 전국 온실가스 배출량 1위라는 매우 무겁고도 엄중한 책임감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화력발전소와 대형 철강 기업이 밀집한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연간 약 6,000만 톤의 탄소가 배출되고 있…

  4.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장 후보자 지상토론 1]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

    …력발전소와 제철소 고로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석탄 사용량으로 인해,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이 약 6000만 톤에 달하며 전국 최상위권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거의 그림자를 벗어던지고 당진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탄소중립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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