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교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5년

4건 · '올해 교복'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명심 학생 (63, 면천면 송학리, 면천중2)  “나는 60대에 중학생이 되었네”

    …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생계를 위해 일터로 나섰다가, 60대가 돼 다시 교복을 입기까지의 긴 여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15살, 서울 봉제 공장으로 떠나 전라남도 진도에서 6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박명심 학생은 어린 시절부터 책임감이 컸다. 언니와 동…

  2.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강자영  고순금  서혜선 작가 30년 만에 다시 만난 세 친구, 당진을 그리다

    …장의 응원으로 전시까지 이어지게 된 것이다. 약 1년간의 작업을 거쳐, 올해 드디어 첫 전시를 열게 됐다. "시간의 기록"을 담은 작품 세 작가의 전공은 각각 서양화, 동양화, 산업디자인으로 모두 다르다. 때문에 같은 장소를 그려도 각자의 시선과 개성…

  3. 2025.03.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못다한 배움의 길, 교복 입고 졸업장 받아”

    …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재학생 대표 유경순 씨는 송사를 통해 “흰카라 교복을 입고 중학교에 가는 친구들이 부러워 가끔은 눈물을 흘린 적도 있었다. 그렇게 부러웠던 교복을 내 나이 6학년에 입어 보고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 중학생이 되었다는 것이 꿈만 …

  4.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다. 순전히 남편의 이직 때문이었다. 당진을 찾은 것은 2008년으로, 올해로 17년이 됐다. 내 인생에서 가장 오래 살고 있는 도시다. 처음에 당진 왔을 때는 외로웠다. 그때 둘째가 다니던 어린이집에서 원장님이 권해 보육교사로 일했다. 3년을 마치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