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도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2년

9건 · '올해 도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07 · 정책·행정 · 오동연

    결식아동급식비 3억여원 매년 반납

    결식아동급식비로 지원되는 예산 10억 9천여만원(국·도비 포함) 중 잔액 2억~3억원을 올해도 반납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결식아동급식 지원은 만 18세 미만의 취학 및 미취학의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 중 가정환경이 …

    당진시대
  2. 2012.11.30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복지 단신

    …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영팔) 참여주민과 공동체 임직원, 실무자들이 함께 도비도 대호농어민교육복지센터에서 워크샵을 가졌다. 워크샵에 참여한 주민들과 임직원, 실무자들은 ‘참여주민의 어려움이 무엇인가? 어떻게 변하면 좋을까? 자활공동체의 어려움은 무엇인가…

    당진시대
  3. 2012.11.02 · 정책·행정 · 우현선

    면천읍성 남문 기공식 열려

    … 있다. 당진시는 그동안 내포문화권 사업으로 총 50억 원(국비 2.5 도비 14 시비 33.5)을 투입해 서치성과 성벽 50m를 정비하고, 성벽지 토지 15,882㎡, 건물 20동을 매입해 올해 시발굴 사업과 자문회의를 통해 면천읍성의 남문과 성벽을…

    당진시대
  4. 2012.09.05 · 산업·경제 · 최운연

    “FTA에 따른 농업부문 후속대책 마련” 촉구

    …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이종현 위원장은 “올해는 한·미 FTA 발효와 함께 중국과의 2차 등 12개국과의 협상이 진행되는 등 농업분야 개방이 확산되고 있어 이로 인해 우리지역 산업 전반에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며 “대응전…

    당진시대
  5. 2012.07.03 · 문화·교육 · 임아연

    무더운 여름 ‘난지도’로

    도비도에서 30분, 청정해상 여행 어느덧 7월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 6개월간 쉼 없이 달려왔다면 시원한 바다를 찾아 한숨 고르는 시간을 갖자. 지난주 개장한 난지도해수욕장은 뜨거운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에 그만일 것이다. 난초와 지…

    당진시대
  6. 2012.05.18 · 지역사회 · 박기욱

    새마을 소식

    …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 이정순)회원 38명은 지난 9일 도비도 새마을꽃동산과 도로변 가로화단에 꽃묘를 식재한 후 제초작업을 벌였다. [정미면]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안묵, 김정숙) 회원들은 지난달 27일부터 5개 조로…

    당진시대
  7.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어르신) 6. 대학병원 및 의료원 유치 7. 해안관광단지 조성(난지도, 도비도, 왜목마을, 장고항 용무치, 삽교호, 천주교 성지, 면천읍성을 연결하는 관광 벨트 조성) 8. 각종 도로 확·포장 9. 대학병원 및 의료원 유치 10 당진문화재단 설립 ● …

    당진시대
  8. 2012.03.12 · 정책·행정 · 박기욱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⑤-면천면]공공기관 이전이 읍성 복원 성공의 ‘열쇠’

    …지를 찾지 못한 공공기관은 아직도 그대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주민들은 올해 추진되고 있는 남문 복원과 공공건물 이전 추진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 이주대책 없어 면천 떠난 사람들 서벽 축조와 함께 시작된 면천읍성 복원 사업은 부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

  9. 2012.01.13 · 정책·행정 · 우현선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 합덕읍편 ‘합덕제 복원사업’ 국내 3대 방죽, 국가문화재로 지정해야

    …부족 등의 이유로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정상영 합덕읍발전협의회 위원은 “올해 연꽃 식재 등을 목적으로 배정된 5억원 예산이 전부”라며 “합덕제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에 비해 복원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현 도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