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03 · 문화·교육 · 김태숙
특집기사/'당진타도'맹추격속 4위수호
…터 논산시에서 치러졌다. 3일동안 13개 종목에 출전한 당진군 선수단은 마지막날 최종순위 4위라는 결과를 접하고 또다시 씁쓸함을 삼키며 귀향길에 올랐다. 당진군의 성적은 총점 157.5에 순위 4위. 1위 천안시 213점, 2위 논산시 203.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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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올해 마지막'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03 · 문화·교육 · 김태숙
…터 논산시에서 치러졌다. 3일동안 13개 종목에 출전한 당진군 선수단은 마지막날 최종순위 4위라는 결과를 접하고 또다시 씁쓸함을 삼키며 귀향길에 올랐다. 당진군의 성적은 총점 157.5에 순위 4위. 1위 천안시 213점, 2위 논산시 203.5, 3…
1997.10.20 · 문화·교육 · 김태숙
…위를 달리고 있다. ‘개인시상이 없어서 아쉬었다’는 손인동 주무의 말. 올해 볼링협회는 최소한 상위권진입을 목표로, 그리고 최종목표를 우승으로 뛰고 있다. 올 1월 선수선발전을 거쳐 구성된 남녀 각 5명씩 10명의 선수들은 체전 한달반을 앞두고 강행군…
1997.10.13 · 문화·교육 · 김태숙
…위 여세를 몰아... 합덕.당진서 남녀훈련 ■축구■ 3연패신화 창조향해 마지막 화이팅 선수와 임원진 ‘찰떡궁합’ 매진 지난 47회, 48회 도민체전에서 계속 축구계를 재패하면서 2연패의 기록을 낳았던 당진축구가 3연패 신화창조를 위한 마지막 화이팅을 …
1997.10.13 · 문화·교육 · 김태숙
…세를 몰아 합덕,당진서 남녀훈련 - 김태숙 ■축구■ 3연패신화 창조향해 마지막 화이팅 선수와 임원진 ‘찰떡궁합’ 매진 지난 47회, 48회 도민체전에서 계속 축구계를 재패하면서 2연패의 기록을 낳았던 당진축구가 3연패 신화창조를 위한 마지막 화이팅을 …
1997.09.29 · 문화·교육 · 김태숙
…실 우승 바라보며 여성팀에 진력 지난해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던 배드민턴은 올해 목표 역시 최소한 준우승에 두고 있다. 하지만 남자팀이 우승을 거두고 여자팀이 적어도 8강에서 이겨준다면 우승까지도 점쳐볼 수 있다. 그러나 주최지인 논산시팀이 부전승으로 8…
1997.09.29 · 문화·교육 · 김태숙
…실 우승 바라보며 여성팀에 진력 지난해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던 배드민턴은 올해 목표 역시 최소한 준우승에 두고 있다. 하지만 남자팀이 우승을 거두고 여자팀이 적어도 8강에서 이겨준다면 우승까지도 점쳐볼 수 있다. 그러나 주최지인 논산시팀이 부전승으로 8…
1997.09.22 · 문화·교육 · 김태숙
상록문화제 마지막날인 10월 3일 개막 제29회 당진군민 체육대회가 열흘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상록문화제 마지막날인 10월 3일 고대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군민체전은 경기내용이 예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가운데 식전행사와 배점기준 일부가 바뀌는등 군민…
1997.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활체육 축구연합회 리그전 생활체육축구연합회(회장 하상준)가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고 있는 전반기 리그전이 6월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각 팀당 전반전 14게임을 치르고 순위를 가리게 되는 축구연합회 리그전은 6월 5일 현재 상록조기회가 1위를 달리고 있…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각 과별로 준비한 행사와 동아리전시회도 이날부터 진행이 된다. 축제 마지막날인 23일에는 길거리농구 결승전이 펼쳐지며 생활체육과 학생들의 에어로빅시범, 미스신성선발대회가 열리고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연예인초청공연이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신성전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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