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인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1년

7건 · '올해 인구'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 신평면 및 지역단체·상가주 등 빈 상가 활용해 공유주방 운영한다

    …씨름대회 등이 개최될 정도로 번성했다. 그러나 현재는 전통시장 쇠퇴 및 인구 감소 등으로 빈 상가가 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신평면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신평시장번영회, 상가주 등은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빈 상가를 활용해 공유주방을 운영하기로…

  2.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수련관 언제 지어지나요?”■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박람회 랜선토크

    …청소년 수련관이 빨리 건립돼야 한다. 당진은 충남에서 네 번째로 청소년 인구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15개 시·군 중 당진시를 포함해 두 곳에서만 청소년 수련관이 없다. 시 단위로는 유일하게 청소년수련관이 없다. 청소년들이 주말이나 하교 후에 마음껏 체험…

  3.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4] 신평면 거산2리 “서드물 큰 샘에서 용이 승천해 용난샘으로 불렸지”

    …해 있고 7700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마을이다. 과거에는 신평면 인구의 절반이 살았던 마을이기도 했다. 임선묵 이장은 “거산삼거리 버스정류장에는 신례원을 거쳐 서울로 향하는 직행버스가 하루에 1~2대 다녔다”며 “서울에 가야하는 사람들은 모두 …

  4.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뿌리 깊은 천주교 역사를 간직한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합덕리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등을 구경하는 관광객들도 증가했다. 이에 합덕리에서는 올해 영농조합법인을 만들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이종운 이장은 “마을의 인구가 점점 감소하고 있고 고령화 되다보니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체험휴양마을로 지정돼…

  5.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10~20대 우울감 평균보다 두 배 높아

    … 경험하고, 음주자의 고위험 음주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만 인구의 비율이 높은 반면 걷기 실천율은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발표된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만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매년 조사하는 지역단위 건강통계다. 지난해 당진시민 …

  6. 2021.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오섬포구 2 북한 출신 피난민, 옹진서 오섬으로 대거 이주

    … 구술자들이 말한 내용 중 가장 오래된 기억은 1950년대의 이야기다. 올해 94세인 고간난 할머니는 고령의 나이에도 옛 기억이 또렷했다. 순성면 갈산리가 고향인 할머니는 스무 살에 오도리로 시집와 74년째 살고 있다. 할머니가 시집왔을 때만 해도 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