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청룡해운관광 선상법회 첫 봉행
… 유람선 운영의 무사 안녕을 기원할 예정이다. 특히 인근지역에 난지섬과 왜목마을, 장고항 등 여러 관광지가 위치해 있어 전국의 불교신자들에게 지역을 알려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오환 대표는 “이번 점안식에 원근각지에서 온 많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왜목마을 활성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 유람선 운영의 무사 안녕을 기원할 예정이다. 특히 인근지역에 난지섬과 왜목마을, 장고항 등 여러 관광지가 위치해 있어 전국의 불교신자들에게 지역을 알려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오환 대표는 “이번 점안식에 원근각지에서 온 많은 …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운동 충청남도협의회(회장 이경용)가 당진에서 제2회 직·공장 새마을운동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간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와 왜목마을 일원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직장 내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직장문화 가꾸기 …
2017.09.08 · 지역사회 · 임아연
공모방식을 두고 논란이 이어진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설치와 관련해 당진시가 지난 5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총 9곳에서 입찰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 제1172호 ‘당진시-주민 합의점 못 찾고 갈등 증폭’ 기사 참조> 왜목마을 상징…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신선한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도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 중 다시 이곳을 찾는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이유는 왜목마을이 ‘해 뜨고 지는 마을’이라는 자연적 조건만 가지고 있을 뿐, 서해에 있는 수많은 항 포구 비…
2017.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왜목마을 상징 조형물 건립과 관련해 당진시가 공고한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에 반발하는 주민들과 문화예술단체 등이 지난 18일 성명을 발표했다. △당진시유류피해대책총연합회 △교로2리마을회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교로어촌계 △당진참여연대 △당진환경운동…
2017.07.14 · 산업·경제 · 임아연
…호관광지와 연계해 캠핑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와 올해 난지도 및 왜목마을에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사업을 위해 국비 10억 원을 각각 지원받아 2018년 삽교호 대상지에는 지원이 어려운 실정이다. 당진시는 삽교호 관광시설을 확충하는 등 국비 지원을 …
2017.07.08 · 정책·행정 · 이영민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 1일 왜목마을을 방문했다. 김 장관은 지난 16일 취임식을 마치고 항만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목포, 광양, 인천, 부산에 이어 석문면에 위치한 왜목마을을 방문했다.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은 왜목마리나 사업과 신평-내항 간 …

2017.04.24 · 환경·안전 · 이영민
…는 반대와 찬성 세력 간 이해와 조율이 필요하다”며 “환경 보존과 경제 활성화 사이에 전면적인 백지화가 불가능 하다면 가장 효율적인 개선안을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때문에 당진시대에서도 발전소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다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 장관의 고시가 이뤄지기 전 자율유치를 신청, 조속한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업자 측에서도 일부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신재생에너지복합단지 조성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추진을 위해 발 빠르게 …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득 씨가 고향을 찾은 건 제대한 뒤다. 양복을 만드는 재단일도 해봤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고, 다시 고향 바다로 돌아왔다…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무역’이라고 불리는 관광산업은 공해와 갈등이 발생하지 않으면서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능한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때문에 지자체 마다 관광코스 및 관광상품을 개발하고자 지역특화, 축제,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이 나기 시…
2017.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 △적극적인 행정 지원 1억1000만 원 △해양산업 육성 및 해양레저 활성화 정책지원 2억2770만 원 △수산 및 연안관리 72억7300만 원 △해양개발 및 해양자원 활성화지원 8억9694만 원 △깨끗한 해양 환경 조성 3억2298만 원이 편성됐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