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시정질문]박명우 의원 “관광 홍보 관외 중심으로 전환해야”
… 21억 원 중 삽교호 관광지에 12억4200만 원(59%)이 책정됐고 왜목은 6억500만 원, 난지도는 2억5900만 원”이라며 “왜목과 난지도는 해수욕장 운영비까지 포함된 금액인데 편차가 너무 크다”고 지적했다. 박미혜 관광과장은 “관광객이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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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왜목 시작'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21억 원 중 삽교호 관광지에 12억4200만 원(59%)이 책정됐고 왜목은 6억500만 원, 난지도는 2억5900만 원”이라며 “왜목과 난지도는 해수욕장 운영비까지 포함된 금액인데 편차가 너무 크다”고 지적했다. 박미혜 관광과장은 “관광객이 많이 …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로 큰 고비를 넘겼다고 볼 수 있다. 현재는 토지보상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단계다. 감정평가도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토지주 측, 시·도 측, 외부 전문기관까지 총 세 기관이 참여해 진행했고 평균적으로 공시지가 의 약 6배 수준으로 나왔다. 당진시…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당진팜’을 통한 농산물 직거래, 삽교호·왜목마을·합덕제 등 풍부한 관광자원, 아미산 둘레길이나 연잎 요리 등 체험 기반의 콘텐츠, 청년과 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거점 공간도 이미 존재한다. 이제 필요한 것은 정착 인…
2025.0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집자주> 오성환 시장의 2025년 읍·면·동 순방이 지난 6일 송악읍을 시작으로 본격 시작됐다. 오성환 시장은 이번 순방을 통해 민 선 8기 4년차 시정 운영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 는 한편, 주민의 건의 사항을 듣고 소통할 예정이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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