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 문화·교육 · 임아연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는 해맞이 축제따뜻한 덕담 나누며 해돋이 감상
…서 해맞이 행사만 진행한다. 특히 당진의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인 석문면 왜목마을의 경우 코로나19 재확산과 군중밀집에 따른 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 송악읍 한진포구와 합덕읍 소들공원, 우강면 당산에서도 해맞이 행사를 하지 않…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왜목 시작'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 해맞이 행사만 진행한다. 특히 당진의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인 석문면 왜목마을의 경우 코로나19 재확산과 군중밀집에 따른 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 송악읍 한진포구와 합덕읍 소들공원, 우강면 당산에서도 해맞이 행사를 하지 않…
2022.11.17 · 문화·교육 · 임아연
… 특강을 비롯해 업사이클링 활동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학생들은 합덕제와 왜목마을 등 지역 곳곳을 방문해 아무렇게나 버려진 부표, 페트병, 깨진 유리조각, 현수막, 각종 플라스틱, 나무 파렛트 등을 주어와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었다. ‘초록발자국-지구방…
2022.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가운데 지난달 26일 창작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정기연주회까지 총 세 차례 공연을 이어간다. 첫 시작은 지난달 26일과 27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상주단체 창작공연인 오페라 ‘당나루 로맨스’가 진행됐…

2022.07.29 · 산업·경제 · 한수미
…외부 활동을 하지 못하고 집에서 생활하는 성인 발달장애인을 찾는 것부터 시작했다. 그렇게 하나둘 늘어 현재는 19명이 주간활동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오전 9시부터 시작해 오후 5시까지 다양하게 이뤄진다. 그 중에서도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은…
2022.07.04 · 환경·안전 · 한수미
…닷물 온도가 15도 이상일 때 빠르게 증식하며 6월 감염환자가 발생하기 시작해 8~9월에 집중적으로 증가한다. 주의사항으로는 어패류는 85℃에서 1분 이상 가열 조리해 섭취하고 평상시 손 씻기와 화장실 수도꼭지 등 주변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하며, 어패…
2022.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재선)가 왜목항 어촌뉴딜300사업에서 생활SOC확충 분야인 선착장 증고 및 보수와 해변 비우기를 시작으로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79억7800만 원이 투입돼 생활SOC확충 분야인 △선착장 증고…
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장의 임기가 채 20일도 남지 않았다. 지난 2014년 7월 민선6기를 시작으로 2018년 민선7기까지 지난 8년 간 당진시는 그야말로 다사다난 했다.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선6기를 시작했던 김홍장 당진시장은 4년 뒤 …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 포기했다. 또한 기후가 따듯해져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면 석문 왜목 해안의 SMR도 20~30년 안에 침수될 위험이 있다. 그런 면에서 황해 건너 중국 동해안에 설치된 핵발전소가 수십기가 있어 불안불안하다. 그리고 기업의 소비전력을 100% …
2022.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 의견이 제시됐다. 어촌뉴딜300은? 당진시에는 △난지권역(2019) △왜목항(2020) △한진포구(2020) △용무치항(2021) △맷돌포구(2022)가 어촌뉴딜300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낙후된 어촌과 어항을 지역 특성에 …
2022.02.28 · 환경·안전 · 한수미
…. 사찰음식과 다(茶)문화, 명상체험, 힐링걷기 등의 템플스테이 체험과 왜목 일출 보기, 삼선산 수목원 힐링 걷기, 삽교호 관광지 방문 등이 연계될 예정이다. 사업 주관은 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가 맡는다. 기지시줄다리기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은 전수교육…
2022.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다. 필자는 당진시대 제1391호(22.01.31)자 “불법 캠핑족, 왜목마을 막으니 장고항으로…”란 기사를 보고 현 상황의 안타까움과 아쉬움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서울에서 1시간대에 위치한 당진시는 삽교호 관광지를 시작으로 도비도까지 아름다운…
2022.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옛 소반꽃피다 자리에 위치한 왜목경양식은 곽태임·남임현 모자(母子)가 손수 꾸몄다. 건축공학과를 전공한 아들 남임현 대표의 손길 덕분에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완성됐다. 전면 통창으로 만든 공간은 개방감을, 리모델링한 기존 공간은 편안함을 준다. 창…
2022.01.28 · 산업·경제 · 김예나
…년 난지권역 어촌뉴딜300 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공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난지권역은 석문면 난지도리 도비도항 및 대·소난지도 일원으로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위탁을 맡아 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4년 동안 총 126억66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