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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왜목 해돋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4년

4건 · '왜목 해돋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읍면순방-석문면]“군도 4호선 포장해달라. 9년 동안 건의했다”

    …했다. ●현안사항 ▲강연식(석문지면) : ①군도 14호선 선형을 개량해 왜목마을과 장고항 문화마을 등이 있는 하행길 곡선지점에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있다. 선형개량과 도로안전시설을 설치해 달라. ②국도 38호선이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교통량이 급증하…

  2.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봉사단체

    작년 연말 새해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사람들이 석문의 왜목마을로 몰려 들었다. 이때 차들이 몰리는 곳곳에서 교통을 정리하고 지리를 모르는 차들을 인도했던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군지회 소속의 회원들. 이들은 온갖…

  3.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목 해돋이]구름으로 가득찬 새해맞이 첫날

    갑신년 희망찬 새해가 시작됐다. 그러나 안개로 인해 해돋이의 장관은 볼 수 없었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광객들은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저녁에 출발해 교통정체를 감수하고 새해 첫날 해맞이를 기대했던 사람들은 이른 새벽까지 왜목으로 몰려들었으나 해는…

    당진시대
  4.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는 언제 떠요?”

    대전시 대덕구 와동에서 해돋이를 보러 온 관광객 박범진(43)씨는 부인 임일묵(39)씨, 아들 병민(9)·병호(6)·병훈(4) 등과 밤 11시쯤 출발해 당진까지 2시간, 당진에서 왜목까지 다시 2시간 등 모두 4시간을 꼬박 운전한 끝에 새벽 3시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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