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송악읍 복운신도시(이주단지)월세 25만 원…6년 새 반토막
…읍 복운신도시는 한 때는 호황을 이뤘다.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자리하면서 근로자들이 살고, 먹고, 마시는 신도시로 이주단지가 급부상했다. 현대제철과 부곡공단, 송악IC 인근에 이어 타 지역에 집을 두고 당진에서는 일만 하는 사람들에게 이곳은 최고의 장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외국인 근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읍 복운신도시는 한 때는 호황을 이뤘다.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자리하면서 근로자들이 살고, 먹고, 마시는 신도시로 이주단지가 급부상했다. 현대제철과 부곡공단, 송악IC 인근에 이어 타 지역에 집을 두고 당진에서는 일만 하는 사람들에게 이곳은 최고의 장소…

2016.09.02 · 지역사회 · 이영민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가 지난달 28일 보덕사 일원에서 열렸다. 보덕사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보덕사 호수음악제는 보덕사 관음합창단을 비롯한 당진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이…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개최한다. 보덕사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호수음악제는 당진시민은 물론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이 함께 참여한다. 이날 호수음악제는 당진시 다문화가정지원센터의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보덕사 관음합창단, 유현주 소프라노, 민들레무용단, 멕시코 마리아치 등…
2016.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오병이어 선교회 임원들 뿐 아니라 하늘소망교회에서 제자훈련을 받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도 함께 했다. 홍승일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카스테라 선교를 이어왔다”며 “선교 지역을 더 확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병이어 선교회는 지난 1월…
2016.01.22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 축산농가가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축산농가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서도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제역 경계경보 발령과 대비해서도 통제초소 및 거점 소독장소 추가 확대 운영에 민관이 협력하기로 합의했으며, 공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