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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5년

5건 · '외국인 직접'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여행을 마치고...‘젊은이들이여, 여행 좀 가자’

    …고, 어리둥절한 상태에서 내리니까 하늘은 새까맣고... 여기가 한국인지 외국인지 몰랐다. 장기여행 초보자의 특징인 무거운 짐 덕분에 추운 날씨 속에서 사우나를 하는 진귀한(?) 경험을 하고 도착한 숙소. 첫날부터 술이었다. 한국에서 가져간 소주와 김치…

  2. 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제29회 상록문화제] 첫날부터 행사장 ‘북적’ 주민들 축제 열기 속으로

    …넘기, 초등가야금공연이 계속됐다. 청소년 댄스 및 가요제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갈고닦은 ‘끼’를 선보이기도 했다. 재작년과 작년에 이어 세번째로 열린 ‘시와 노래의 밤’은 ‘심훈 추모제’와 ‘주민화합축제’의 결합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었다…

  3.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의 대표 축제 상록문화제 7일 개막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폭 개편했으며 개막식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했다. 또한 6㎜영화제, 락페스티벌, 청소년 댄스 및 가요제 등 그동안 갈고 닦아왔던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는 자리로 꾸며져 있다. 이날 마지막 프로그램은 올해로 …

    당진시대
  4.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한국문화체험 fun! fun!

    …일, 고대면 성산리에 있는 도자기 체험장 ‘벌수도예’에서는 각국에서 온 외국인들이 우리 전통문화 체험에 더운줄도 모르고 열심이었다. 당진도서관이 사회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올 처음 시행하고 있는 외국인을 위한 우리 고장 전통 체험교실에는 미국과 캐나다…

  5. 2005.08.29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 외국어 교육센터 둘러보기]지역주민 외국어교육 산실될까

    …의 2학년 학생이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서양 식사예절을 배우고 직접 종업원과 손님이 되어 외국 식사문화를 체험한다. 아미산 트래킹 등 야외활동과 보물찾기, 팝송과 드라마 배우기를 통해 외국인과 영어에 대한 거부감과 부담감을 없애고 영어와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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