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누구를 위한 시민축제인가?
…’를 개최한 지 7개월 만에 또, 11월 1일부터 2일 양일간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든 주민의, 주민을 위한 축제”라며 느닷없이 면천읍성 축제를 한다기에 ‘또봄면천 축제’ 당시 당진시민단체 대표들과 함께 축제 전반을 모니터링 한 필자로서 어떤 방식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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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외국인 직접'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개최한 지 7개월 만에 또, 11월 1일부터 2일 양일간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든 주민의, 주민을 위한 축제”라며 느닷없이 면천읍성 축제를 한다기에 ‘또봄면천 축제’ 당시 당진시민단체 대표들과 함께 축제 전반을 모니터링 한 필자로서 어떤 방식과…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지난달 2일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소속 첫 외국인 이수자가 나왔다. 주인공은 베트남 출신의 이수정(38) 씨다. 그는 2020년 보존회 전수생으로 들어와 3년 이상 꾸준히 활동한 끝에 이수자 시험에 합격하며 문화유산 전승자의 길을 걷게 됐다. “매일 어…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께 날아오르는 가족센터’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주민은 물론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까지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는 그간 별도로 운영되던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통합돼 새롭게 출범한 당진시가족센터의 첫 대…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장실까지도 축제 분위기에 맞게 꾸미는 세심함이 적었다.” Q. 예상보다 외국인이 많이 왔는데 이에 대한 대비는 없었는가? “이것도 디테일에 대한 아쉬움과 이어지는 부분이다. 외국인들이 올 것이라는 예상은 했으나 준비기간이 짧아서 그런 부분을 못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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