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우강면은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 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난 지역이다. 이에 대부분의 면민들은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우강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있다. 우강면 17명의 이장을 이끄는 신현철 우강면이장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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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강면 무명섬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은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 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난 지역이다. 이에 대부분의 면민들은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우강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있다. 우강면 17명의 이장을 이끄는 신현철 우강면이장협…
2020.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 삽교천 한가운데 있는 이름 없는 섬(무명섬)이 ‘소들섬’으로 지명 등록될 예정이다. 소들섬 지명 제정은 지난 8월 당진시지명위원회를 거쳐 충청남도지명위원회에서 심의 결과를 원안 가결하고, 지난 2일 국가지명위원회에 보고됐다. 최종 절차인 국가지…
2016.03.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 등 5개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삽교천 내에 있는 무명(無名)섬 이름 짓기에 나선 가운데 우강면민들이 지난 16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를 방문해 무명섬의 관광자원화 방안을 타진했다. 이병훈 우강면주민자…
2016.03.1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강면 주민들이 삽교호 내에 위치한 무명(無名)섬에 이름을 짓고 생태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나섰다. 1973년 삽교천지구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 과정에서 호수 내에 퇴적으로 생성된 무명섬은 17만7924㎡(약 5만3000평) 규모로, 지금까지 별다른 이…
2013.10.01 · 환경·안전 · 임아연
…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아산으로 넘어가는 당진의 마지막 철탑건설 예정지가 우강면 신촌리 생태공원 조성지역이라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주민과 한국전력 측이 지난 10일 대표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만들어 정기적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4일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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