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3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해나루발효식품 (우강면 세류리)항아리에 자연 발효한 건강 음료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 도 고칠 수 없다’고 말했어요. 신선 한 재료를 활용해 자연 발효시킨 해 나루 발효액(발효음료)으로 건강을 지키세요.” 해나루발효식품(사장 한성희, 대 표 허춘조)에서 선보이고 있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우강면 세류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5.23 · 환경·안전 · 김예나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 도 고칠 수 없다’고 말했어요. 신선 한 재료를 활용해 자연 발효시킨 해 나루 발효액(발효음료)으로 건강을 지키세요.” 해나루발효식품(사장 한성희, 대 표 허춘조)에서 선보이고 있는 …
2022.02.25 · 환경·안전 · 김예나
건조한 날씨 탓에 전국적으로 화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과 행정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20일 오전 9시 경 우강면 세류리에서 폐목재를 소각하다 불이 나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 지붕 주택 처마가 소실됐다. 또한 같은 날 저녁 6시 54분 …
2018.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구름이 잔뜩 낀 어둑한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비가 세차게 내렸다. 우강면 창리에 위치한 논은 지난달 심은 모가 안 보일 정도로 물이 찼고, 농로까지 범람할 정도였다. 그리고 지대가 낮은 곳에는 발목까지 물이 차기도 했다. 주민들은 그동안 애써 지…
2016.05.28 · 환경·안전 · 임아연
우강면 세류리와 신평면 신송리, 순성면 중방리 지역에 대한 배수 개선사업이 실시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우강3지구를 2016년 배수개선사업 신규지구로 선정하고 사업비 88억7000만 원을 투입해 배수장·배수로 등을 정비할 예정이다. 우강3지구에 해당되는…
2008.07.21 · 환경·안전 · 우현선
지난 16일 새벽 12시12분경 우강면 세류리 모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9600마리와 축사 3개동을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다. 양계장 주인 김모(41)씨는 “자고 있는데 직원이 달려와 양계장에 불이 났다고 해 가보니 두 번째동 입구에서 불길이 치솟…
1999.10.04 · 환경·안전 · 이명자
… 나온 경우도 발생해 풍년농사를 기대했던 농가들이 크게 낙심하고 있다. 우강면 세류리 유명렬(55세)씨는 “2천평에 이른벼를 심었으나 이번 비로 전부 쓰러졌다”며 “인건비·기계값은 더 들어가고 수확량은 절반도 나오지 않을 것 같아 아예 수확을 포기하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