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①
…해 편하게 살면 좋겠다 했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뒤통수가 얼얼합니다.” 우강면에서 13년째 벼농사를 짓는 B씨(75)의 목소리가 떨렸다. 직장생활을 하다 아버지가 계신 고향으로 돌아와 농사를 배웠다. 6년 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로는 혼자 논을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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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강면 주민들' · 산업·경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해 편하게 살면 좋겠다 했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뒤통수가 얼얼합니다.” 우강면에서 13년째 벼농사를 짓는 B씨(75)의 목소리가 떨렸다. 직장생활을 하다 아버지가 계신 고향으로 돌아와 농사를 배웠다. 6년 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로는 혼자 논을 지…

2026.06.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무엇보다 합덕권 교통 접근성 개선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합덕읍과 우강면, 면천면 일대는 서해안고속도로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편이다. 하지만 고속도로 나들목이 신설될 경우 당진 북부권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해 초고압 송전선로가 집중되면서 지역 곳곳에 철탑과 변전소가 들어섰고, 주민들은 수십 년째 생활 불편과 재산권 침해 등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정미면 사관리와 우강면 소들섬 일대는 과거 송전선로 건설 과정에서 극심한 갈등을 겪었던 지역으로 꼽힌다. 주…
2026.03.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우강면 송산1리 주민들이 지난 11일 마을 내 입주 기업인 정우화인 앞에서 집회를 열고 기업의 약속 이행과 환경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마을 주민들은 “정우화인이 입주 당시 단열재 판넬을 창고 내부에 보관하기로 약속했으나, 이를 어기고 야외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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