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미담] 합덕 이웃에 무료로 빵을 나누는 한울베이커리 방인철 대표40년 제빵 인생, 3년째 이어온 나눔
우강면 창리에 위치한 한울베이커리가 지역 이웃을 위해 수년째 빵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당진시대>에 제보한 박영식 당진우체국 집배원은 “방인철 대표는 매일 영업을 마친 뒤 판매가 끝난 빵을 버리지 않고 합덕우체국을 통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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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우강면 창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우강면 창리에 위치한 한울베이커리가 지역 이웃을 위해 수년째 빵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당진시대>에 제보한 박영식 당진우체국 집배원은 “방인철 대표는 매일 영업을 마친 뒤 판매가 끝난 빵을 버리지 않고 합덕우체국을 통해 경제…
2025.08.1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펼쳤고, 승산리 수해가정에 지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병태·강형숙)가 지난 8일 농협육묘장에서 배추모 파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2일에는 창리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과 환경정화활동으로 생활쓰레기 줍기를 …
2025.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우강면 송산리 전파관리소 관사 옆에서 수습된 유해가 지난 8일 기준 90여구로 늘어났다. 이곳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이 후퇴하자 지역 우익들이 북한군에 동조했다는 이유로 민간인들을 집단 살해해 암매장한 곳이다. 현장은 당시 살인이 무…
2025.05.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당시 얼마나 끔찍하고 처참한 일이 발생됐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우강면 송산리 전파관리소 관사 옆에서 지난달 3일부터 한국전쟁민간인희생자 유해 발굴이 시작된 현장은 현재까지 총 58구의 유해가 나왔다. 2008년 공포리 전파관리소 특정 보도 지…
2025.03.21 · 지역사회 · 이태경
최근 우강면 주민 사이에서 남부사회복지관이 신평사회복지관과 통합돼 사라진다는 소문이 퍼졌다. 남부사회복지관이 오래되어 낙후된 건물에 위치한 만큼, 곧 새로 지어질 신평사 회복지관으로 흡수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일…
2025.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눠 이용한다. 지난 2016년 개관한 당진시 남부사회복지관은 합덕읍, 우강면, 순성면, 면천면, 신평면 주민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우강면 창리에 위치한 남부사회복지관 이용에 있어 합덕, 우강 주민들은 비교적 근접한 거리에서 편의…
2025.03.0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당진시 우강면 창리에서 발생한 화 재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지만, 서혜경 합덕읍여성의용소방대장의 신속한 대응 덕분에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서 대장은 이날 합덕읍의용소방대 청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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