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 벼농사 종합평가회 개최
…·직파재배 기술 등 시범사업 현장평가가 이어졌다. 특히 송악읍 석포리, 우강면 소반리, 신평면 신송리 등 3개소에서 실시한 현장평가에서는 품종 비교포, 직파재배(건답) 단지, 드문모심기 단지를 직접 살펴보며 농업인과 전문가가 함께 장단점을 분석하고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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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우강 소반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2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직파재배 기술 등 시범사업 현장평가가 이어졌다. 특히 송악읍 석포리, 우강면 소반리, 신평면 신송리 등 3개소에서 실시한 현장평가에서는 품종 비교포, 직파재배(건답) 단지, 드문모심기 단지를 직접 살펴보며 농업인과 전문가가 함께 장단점을 분석하고 향…
2024.11.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새들이 먹이 활동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곳이기도 하다. 유이계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대표는 “갈대밭이 훼손된다는 것은 야생생물의 서식 환경이 파괴되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러한 행위는 생태계 균형을 무너뜨리고, 지역 생물 다양성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를 담아낼 계획이다. 삽교천 서쪽으로 드넗게 펼쳐진 소들강문 한가운데에 우강면 성원리가 위치해 있다. 누렇게 익은 벼를 추수하느라 마을은 요즘 무척 분주하다. 성원리는 물론이고 인근에 강문리, 소반리, 대포리, 공포리 등 주변이 온통 평야지대다. 그 …
2019.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 사항을 순차적으로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15일에 진행된 우강면과 신평면 순방과, 18일에 열린 송산면과 당진1동 순방에서 건의된 사항을 보도한다. 우강면 “솔뫼성지 이용 교통망 및 편의시설 마련” 백종서 소반리 이장: 우강면 농어촌도로…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면] “솔뫼성지·무명섬 등 관광자원화 필요” 김선태 우강면장 송산리 인근의 국공유지를 개발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여야 한다. 또한 자연적 가치가 큰 무명섬을 개발해 관광자원화 해야 하며, 솔뫼성지 등 역사문화자원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한면 …
2016.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요즘, 어느덧 벼 수확이 시작됐다. 지난 16일 우강면 소반리 김동헌 씨는 당진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벼를 수확했다. 지난 4월 26일 모내기를 한 김 씨는 112일 만에 결실을 맺어 수확의 기쁨을 맛봤다. 김동헌 씨는 “올해는…
2013.07.12 · 환경·안전 · 김창연
삽교천 하천 경작농민들이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삽교천 우강지구 하천 환경정비사업의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삽교천 우강지구 하천 환경정비사업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백종서)를 구성하고 지난 9일 우강면사무소를 방문했다. 이날 농민들은 …
2012.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난달 27일 우강면 소반리 마근식 씨 농가에서 올해 첫 쌀을 수확했다. 약 1400여 평에서 수확된 한설벼는 추석 햅쌀용 쌀로 추석 전에 일찍 추수하는 품종이다. 마근수 씨는 “다행히 태풍이 오기 하루 전에 수확해 가슴을 쓸어 내렸다”며 “추수한 이…
2008.12.01 · 환경·안전 · 최운연
…근 지역 시민단체들의 연대체인 ‘삽교호수계보전네트워크’는 지난달 17일 우강면 소반리 삽교호 일원에서 불법그물 수거 작업을 벌였다. 이날 수거 작업에 참가한 각 단체 회원 30여명은 소형보트와 굴삭기 등을 동원해 삽교호 오염과 생태계 파괴의 원인 중 …

2007.02.26 · 환경·안전 · 김기연
…라” “기존의 조성 중인 체육공원 있다. 재정여건 감안해 추진” 김명식(우강면장): ①합덕버스터미널 사거리부터 우강농협주유소 사거리까지 580m구간의 보도블록과 가로등을 교체해달라. 보도블록은 180m 정도 남았으며 가로등과 가로수의 설치가 필요하다.…
2002.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어떤 단서라도 잡기 위해 부근에서 밤늦게까지 추수를 하고 있던 송영호(우강면 소반리, 60세)씨를 만나보았다. 밀렵꾼들에 대한 단서는 얻을 수 없었으나 송씨의 말은 현재 자행되고 있는 밀렵의 실태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작년 2월경엔 총 맞아 죽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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