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소 럼피스킨병 확진농가 12곳으로 늘어 ‘농가 긴장’
…소 럼피스킨병 확진 농가는 12곳(신평 7곳, 순성 1곳, 석문 1곳, 우강 1곳, 고대 2곳)으로 늘었으며, 누적 살처분은 484두에 달한다. 지난달 20일 서산에서 럼피스킨병이 처음 발생한 후, 다음날 당진은 2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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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우강 송산리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1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소 럼피스킨병 확진 농가는 12곳(신평 7곳, 순성 1곳, 석문 1곳, 우강 1곳, 고대 2곳)으로 늘었으며, 누적 살처분은 484두에 달한다. 지난달 20일 서산에서 럼피스킨병이 처음 발생한 후, 다음날 당진은 2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진은 …
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다.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먹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지 않은가. 우강면 송산리에 자리한 길목(대표 안경미)의 ‘향토밥상’은 순례길의 즐거움을 더한다. 버그내 순례길 향토밥상 ‘버그내 순례길 향토밥상’은 지난 2012년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2022.09.02 · 산업·경제 · 박경미
…왔다. 비타민과 유기산이 풍부한 포도는 ‘신이 내린 과일’이라 불린다. 우강면 송산리에서 은골포도원을 운영하고 있는 안준기·이정숙 부부는 30년간 포도 농사를 지어왔다. 10여 년 전부터는 포도 품종 중 하나인 ‘자옥’을 재배하고 있다. 자옥은 외관상…

2022.02.25 · 산업·경제 · 박경미
… 문소영(32), 김에스더(31), 박미아(32) 씨는 합덕읍 성동리와 우강면 송산리에 화훼농장 ‘꽃양꽃색’을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일구고 있다. 2년 전, 인천 출신의 문소영 대표는 6년째 일하던 산업안전 분야의 일을 얼마나 더 지속할 수 있을지 고…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평화롭게 살아가는 농업인들의 생활을 보고, 이곳에 살고 싶은 생각으로 우강에 정착했다. 정착 초기에는 타향이라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농업을 천직으로 알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주민들이 따듯하게 대해주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
2020.12.11 · 산업·경제 · 김예나
우강면 송산리에서 고구마농사를 짓는 최용호 씨가 제28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부문별 수상으로 작목부문에는 남청현 씨(대호지면 도이리)가, 시책부문에서는 안상직 씨(우강면 송산리)가 선정됐다. 24년동안 고구마를 재배해 온 …
2010.07.07 · 산업·경제 · 우현선
…시설채소와 마찬가지로 난방비를 절감하는 방안이 농가의 가장 큰 과제다. 우강면 송산리에서 1만3223㎡(약 4천평)에 50여종의 꽃을 키우고 있는 노영수·이영자씨 부부는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의 지원을 받아 에너지절감 저온성 화훼 절화용 수국…
2007.02.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합덕지방산단 추진으로 인구증가 요인 발생해 우강면 송산리 일원에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된다. 당진군 경영개발사업단 경영개발팀의 염태상 팀장은 지난 14일 “미래지향적 소규모 도시개발사업 확산으로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우강면…
2006.03.06 · 산업·경제 · 이명자
… 뭐 있겠습니까? 그저 수확할 때까지 병충해 없고 대풍 드는 것이죠.” 우강면 송산리에서 1만 2천평의 과수원에 사과농사를 짓는 윤명현씨(45)는 지금 전지작업 중이다. 선친에게서 물려받은 과수원에 사과나무가 몇 그루인지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많아 …
2005.03.29 · 산업·경제 · 이명자
…화 끈을 조여매고 집을 나선다. 빠른 걸음으로 합덕시내를 지나 바로 옆 우강 송산리 은골에 들어서면 이내 솔내음이 풍겨오기 시작한다 오솔길을 따라 해발 150미터의 당산에 오른다. 당산의 산책로는 2.2키로미터. 이씨는 이 산책로를 세바퀴 돌고 내려온…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인 영 태(우강면 번영회장) 별처럼 굳건한 솔뫼마을의 노일꾼 한보 청문회가 연일 생중계되고 있으나 온 국민들의 마음 한자리는 한결같이 무용론으로 귀결지어 가는 것 같다. 있으나마나라는 것이다…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별처럼 굳건한 솔뫼마을의 노일꾼 인 영 태 우강면 번영회장 한보 청문회가 연일 생중계되고 있으나 온 국민들의 마음 한자리는 한결같이 무용론으로 귀결지어 가는 것 같다. 있으나마나라는 것이다. 묻는 쪽의 자질문제를 논하는 사람도 있고 답하는 쪽의 성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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