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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두동 커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기간
1993—2026

14건 · '우두동 커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2.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에스프레소가 함께 하는 로스터리 카페

    로스터리 카페 ANCORARE(이하 앙코라레)가 우두동 골목에 문 열었다. 박서영, 차경석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앙코라레는 로스터리 카페로서 직접 원두를 로스팅해 커피를 제조하고 있다. 특히 박서영 대표는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협회 인증 교육기관에서 공부…

  2. 2023.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TAROT / 타로, 차와 술이 있는 특별한 공간

    차(茶)와 술이 있고 타로 상담도 받을 수 있는 ‘TAROT(타로)’가 우두동에 문 열었다. 타로상담가 8년 차인 한수지 대표는 당진 출신의 남편과 1년 전 당진으로 귀농했다. 한수지 대표는 “옷 장사를 하다가 타로를 시작했는데 과거에는 타로에 대해 …

  3. 2021.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제는 배달로 만나보세요”

    매장에 가지 않아도 편하게 집과 회사 등에서 아디스브라운의 커피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우두동 초입에 자리한 1인 카페 아디스익스프레스는 배달·포장 전문으로 한다. 아디스브라운에서 볶은 원두를 사용해 커피를 만들어 아디스브라운의 커피맛을 그대로 느낄 …

  4.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은주 당진시 우두동 거주 감정 배설

    …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도서관에 가서 책 구경도 하고 자판기 커피도 마시고 책 읽다 졸리면 책상에 엎드려 잠깐 자기도 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아닌 학생이 된 기분이었다. 그렇게 몇 시간을 도서관에서 쉬고 나면 몸과 마음이 가벼워졌다. …

    당진시대
  5. 2017.05.08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세탁에서 건조까지 1시간 OK”

    셀프 빨래방 워시엔조이 당진우두점이 지난 16일 우두동에 자리했다. 이규달 대표는 대전에서 워시엔조이를 운영하고 있는 지인의 추천으로 우두동에도 워시엔조이를 개업하게 됐다. 이 대표는 “회사원이 사업을 하기 위해선 이직을 해야하지만 빨래방은 사업주가 …

    당진시대
  6.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젊은층, 우두동 일대로 모여든다

    당진CGV 인근 우두동 일대로 20~30대 젊은층이 모여들고 있다. 지난해 12월 당진CGV가 문을 연 이후 일대에 음식점과 카페, 술집 등이 들어서며 상권 축이 이동하고 있다. 또한 푸르지오 아파트 2차가 6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하면서 이 일대가 더…

  7.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 강병설 대표가 추천하는 청춘을 돌아보다

    우두동에 위치한 카페1341을 운영하고 있는 강병설 대표는 오는 5월이면 아빠가 된다. 아이의 초음파 사진만 봐도 예쁘다는 강 대표는 벌써 딸 바보가 다 됐다. 우주(태명)는 어떤 모습일까? 목소리는 어떨까? 애교는 많을까? 뱃속에 있는 우주를 만나려…

  8. 2014.10.03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브런치와 즐기는 차 한잔의 여유

    … 한 잔을 즐기며 그동안 미뤄왔던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는 커피전문점이 제격이다. 여기에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이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아늑한 분위기로 꾸며진 제이미 브런치는 각종 브런치 …

  9. 201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들 위한 진정한 쉼터’

    …용 후 기부함에 본인이 이용한 가치만큼 금액을 자유로이 기부하면 된다. 커피 등 간단한 차 종류와 이유식을 데울 수 있는 전자렌지, 어린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렸됐다. 임희정 매니저는 이곳을 △엄마들을 위한 …

  10.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달달한 빙수로 무더위 날리세요

    …격적으로 시작될 8월을 맞아 지역의 특색있는 팥빙수를 소개하고자 한다. 우두동 카페1341 우두동 1341번지에 위치한 카페1341(대표 강병설)에서는 팥빙수와 녹차빙수로 손님들의 여름나기에 앞장서고 있다. 강병설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팥을 쑤어 팥빙…

  11. 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세계 각국 유명커피 한 자리에

    … 귓가에 울리는 노래까지. 이곳에 있으면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지 않다. 우두동에 카페하인츠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손님들이 더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테이블을 빼낼까 고민이죠. 오시는 손님들이 편안하고 여유롭게 머물다 가셨으면 …

  12. 2013.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커피 배우는 재미에 흠뻑

    매주 수요일 오후, 사람들이 커피향을 따라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으로 삼삼오오 모여든다.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규)에서 개설한 바리스타 교육을 수강하는 주민들이다. 언제든지 손쉽게 마실 수 있는 커피이지만 직접 배워보니 최고의 맛과 향을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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