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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1년

6건 · '우리가 만든'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나기복 “캄보디아 여행기”

    … 기반으로 살고 있으며 주민등록이 없어 죽고,사는 것이 정확하지 않으며 우리가 여행간 기간은 건기로 평균 32도이며 우기시에는 40도의 무더위 속에서 살고 있다. 산아제한을 못해 우리나라 50~60년대 마냥 7~8명의 자식을 낳지만 산부인과 시설이 열…

    당진시대
  2.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동경작회 회원 중 한 사람이죠. 16년을 그분이 살았을 거예요. 그래도 우리가 집 주인이니까 매일 같이 필경사 앞마당에서 놀았어요.” 심재호 씨는 필경사 앞마당에는 아버지 심훈이 심은 꽃나무들이 가득했다고 회상했다. 벽오동, 매화, 목백일홍, 불도화,…

    당진시대
  3.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사평 “우리 시대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한 작품”비정규직 삶을 통해 동시대인의 모습 그려

    …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를 고민하게 만든 작품은 박형권의 <휘파람새아재비>와 김경의 <소설 쓰는 방> 그리고 이서진의 <강변에 서다>였다. <강변에 서다>는 번역과 시간 강의로 살아가는 부부를 통해서 위태롭게 삶을 …

    당진시대
  4. 2011.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산은 우리가 청정지구 만든다

    지난달 26일 오후 3시 당진군 송악읍 송악산 등산로에서 동부제철 ‘담을단(총단장 오상렬)’ 봉사자 25명이 예초기와 마대자루를 들고 등산로 정비 작업을 벌였다. 2km에 이르는 등산로는 가로수가 잘 가꾸어져 있고 등산로에 오르다 보면 맑은 공기를 저…

  5.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 수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수강을 하게 됐고 이때 수강생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가 바로 지금의 ‘미담’이다. ‘미담’은 2007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목소리로 하는 동화구연으로 시작했다. 처음에는 회원의 자녀가 재학 중인…

  6.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이 함께 할 수 있어 좋아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는 노랫말처럼 우리가 사는 현실도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봉사하고 있어요. 가와므라 나오꼬(일본) : 10년 가까이 한국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받은 것이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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