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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3년

5건 · '우리가 먼저'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인문학에서 길을 묻다 6] 대중강좌“행복하기 위해 ‘정의’가 필요하다”

    … 안전’과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들었다. 표 전 교수는 우리가 흔히 안전이라고 알고 있는 기존 관념에 대해 다른 시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우선 안전을 말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안보라는 개념에 대해 그는 “국방과 안보가 중요하지만 …

    당진시대
  2.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충남 공주시 고승현 작가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

    …자연으로 돌려주어야 해요. 또 자연 속에서 겸손함과 그 소중함을 배우고 우리가 배운 것을 다음 세대에게 전하는 것이지요.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자연미술 입지가 더 커질 거라 생각합니다.” 작업실 근처 금강 쌍신생태공원에 가면 2012년 열렸던 금강…

    당진시대
  3.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시대에 함께 참여하는 교육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스마트시대라고 일컫는다. 스마트시대란 인간과 IT기술이 조화롭게 융합되어 더욱 세련된 감성과 지성이 균형 잡힌 ‘빠르고 똑똑하며 편리한 세상’을 의미한다. 이렇듯 세상은 스마트의 물결로 넘실거리고 있고 매일 쏟아져 나…

    당진시대
  4.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국내 유일 도량형 박물관에 자부심”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한 뒤 가장 먼저 한 일은? 답은 도량형 통일이다. 진시황이 왜 도량형 통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는지 시곡동에 위치한 한국도량형박물관에 가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도량형이란 각각 길이(도度)와 부피(량量), 무게(형衡)라는 …

  5.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인간을 만드는 교육을 해야

    …해하는 패륜적(悖倫的)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현상은, 그동안 기성세대가 우리가 살아가야할 사회의 기둥이 될 젊은 세대에게 잘못된 교육을 통하여, 우리 교육이 품성이 올바르지 못한 기술적이고 기계화된 인간만을 양산해 내는 공장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보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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