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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2년

4건 · '우리가 바로' · 정책·행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간에게는 빵도, 장미도 필요하다

    …에서 잘리면서 그들은 이제 거리로 나선다. 이때 그들이 내세우는 구호가 바로 “we want breads but roses too”이다. 그렇다. 제목처럼 그들에게는 빵(생존)도 필요하지만, 장미(생활)도 필요하다. 결국 그들은 집요한 방해공작을 극복…

    당진시대
  2.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春來不似春

    … 것인지에 대한 차분한 논의가 필요한 것도 이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지역에도 동서발전이라는 발전회사가 있고 가족과 떨어져 외로운 투쟁을 계속 했었던 발전노조원이 우리와 함께 생활하던 우리 지역 …

  3.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겨우내 곳간에 저장했던 씨앗을 땅에 심는 마음으로

    이경용 당진낙농업협동조합 조합장 본지이사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에 내가 아끼는 것과 버리는 것들까지도 진정 고마워하고 포용해 나에게 유익한 선물로 되돌려주는 소중한 벗이 있다. 그 벗의 이름은 바로 흙이다. 흙은 모든 농부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벗이자, …

  4. 2002.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선거의 정착

    …? 잘못 살아온 사람들이 우리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국민이 바로 서야 정치도 바로 선다’는 신념으로 혼탁한 선거를 바로 잡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이 땅에 정의가 들풀처럼 피어오르는 세상을 우리가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다. ‘금전타락’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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