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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0년

9건 · '우리가 직접'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이인수, 무관심에 주인된 권리마저 잃는다

    …갖지 않는다. 이 사회가 내 문제이고, 이 사회의 이익이 나의 이익인데 직접적인 이해득실이 없다고 주인으로서 그 의무와 권리를 포기하고 있다. 결국 주인이 포기한 이 사회가 병들면서 우리의 후손과 그 후손들이 살아갈 우리고장이 망가지고 있다. 최근 몇…

    당진시대
  2. 2000.11.27 · 산업·경제 · 유종준

    송영진/"지지부진했던 사업 조속히 마무리하겠다”

    …시측의 강력한 주장에 의해 어정쩡하게 ‘평택(아산)항’으로 명명되었는데 우리가 소망하는 당진항과 비교하여 매우 빠르게 움직였음을 알 수 있다. 문제는 당진쪽의 논리를 빨리 개발해야 한다는 점이다. 단순히 평택항을 위한 보조적인 지위에 머물러 있는 것을…

  3. 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야생화와 함께 20년, 들꽃선생님 - 석문중학교 박성환 교사

    …로는 아기들의 새끼손톱만한 작은 꽃을 피워올린 그것들을 보노라면 세상에 우리가 함부로 해도 괜찮은 것은 한가지도 없다. 아무리 작고 보잘 것 없어 보이는 것에도 오로지 그것만이 지닌 고유하고 고귀한 개성이 있다. 그것이 없다면 우주의 한쪽은 비어버릴 …

  4.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 전자순씨 부부

    …청년계몽운동의 실체를 좀 더 가까이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상록학원은 우리가 대책없는 가난과 무기력에 허덕이고 있던 1960년경, 신평면 매산리 출신의 김형환씨등 20대 청년들이 농촌재건을 위해 청년계몽 교육을 펼쳤던 당진의 비공식 교육기관이었다. …

  5. 2000.09.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가지 않으면서 체중을 조절하려면 이 정도의 열량은 섭취해 주어야 한다. 우리가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고 있을 때도 일반적으로 1,200㎈가 기초대사량(호흡, 심장, 체온조절 등에 소비되는 열량)으로 소비된다. 여기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점은 이 기초대…

    당진시대
  6.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산감리교회 장재환 담임목사가 추천하는 위대한 업적과 성취는 서두름이 아니라 '쉼'에서 나온다

    …선 해놓고 보자는 강박관념과 그 결과로 찾아오는 과로사의 위기에 직면한 우리가 아무리 바빠도 그렇기에 더욱더 꼭 읽어볼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래서 21세기 무한경쟁의 질주의 세계 속에서 지치고 지쳐서 이젠 좀 쉬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에게 저는 이 책…

  7. 2000.07.03 · 정책·행정 · 유종준

    이준섭 참여의정단 단장/"감사라기 보다 군정질

    …로 쓰여지고 있는지, 시민으로서의 기본적인 권리는 누리고 있는지, 또한 우리가 뽑은 의원들이 본연의 역할을 하고 있는지 직접 살펴보기 위해 당진참여연대 회원들이 참여의정단을 결성하고 참여하게 됐다. 의원들의 행정사무감사 활동에 대해 간략히 평가한다면.…

  8. 2000.04.10 · 정책·행정 · 김태숙

    대의를 향한 힘찬 출발

    … 도와준 사람들은 당선 일등공신으로 포상을 바라게 될 것이다. 그쯤되면 직접 민주주의 대신 자신의 권리를 대행할 대표를 뽑는다는 선거의 취지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국회의원은 마치 뽑아준 집단의 수령쯤으로 되어가고, 낙선한 후보와 그 집단은 패배자라는 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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