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무엇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6년

6건 · '우리는 무엇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유동초등학교를 아시나요

    … 부수고 집짓고 또 집짓고, 차 다니고 또 차 다니고... 그러다 보면 우리는 대체 무엇을 보고 느끼며 당진에서 살아가지요? 계속 그런식의 개발(?)을 하노라면 우리들에게 기억될 당진은 무엇이 남아 있겠어요. 그래요 우리 한번 생각해 보아야지요. 오늘…

    당진시대
  2.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재한다. 365일이면 나를 군수로 선택해 준 지역주민들 앞에 서서 과연 무엇을 했고 무엇이 부족했는지 차분히 들어보기에 충분한 세월이다. 처음 취임했을 때 생각했던 대로 주민들의 기대가 컸고 그만큼 말도 많았다. 두달정도 지나니까 잘 못한다고, 해놓은…

    당진시대
  3.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다시 되돌아오지 않으므로 흘러가는 것이지 결코 오는 것이 아닌 것이다. 우리는 돈이나 물건은 아까워 하면서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허송하면서 아까워할 줄 모르고 지내게 된다. 바로 이 순간도 시간은 영원속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다. 미국 영화중에서 서…

    당진시대
  4. 1996.02.26 · 산업·경제 · 장덕기

    자존심과 권리를 지키자

    … 없고 임신한 동물이 유산하거나 기형동물이 태어난다. 주민들은 그곳에서 무엇을 얻었는가. 알량하게 취업이라는 목적을 이루었을지 모르나 그들은 무기력해져서 이 땅의 주인이 아니라 방관자로 전락하고 있다. 최근에 이상한 소문이 돌고 있다. 석문방조제 내 …

    당진시대
  5. 1996.02.19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군의원들의 해외연수에 부쳐

    …이고 지역발전과 지방자치의 정착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따라서 우리는 군의원들의 선진국 견학 자체가 여러 면에서 의미있고 바람직하다고 본다. 그러나 군의원들의 해외연수에 앞서 충분한 준비를 했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는 몇 가지 짚고 넘어가지 않…

    당진시대
  6.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순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자비는 무엇을 주기에 앞서 내것을 나누는 것 명 순 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입춘(立春)이 지났다. 금년 겨울은 삼한사온이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다. 비록 날씨는 추워도 자연의 질서가 지켜지는 데 좋은 조짐이 생길듯 기분마저 상쾌해진다. 입춘날에는 집집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