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냉장고를 열면 먹을 게 넘쳐나는데, 우리는 찬밥 한 숟가락도 아까워했다. 날짜 지났다고 음식을 버리는 것을 보면 마음이 편하지 않다”며 어려웠던 시절이 바탕이 돼 오랜 세월 절약이 몸에 배었음을 보여줬다. 토탄 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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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는 새마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냉장고를 열면 먹을 게 넘쳐나는데, 우리는 찬밥 한 숟가락도 아까워했다. 날짜 지났다고 음식을 버리는 것을 보면 마음이 편하지 않다”며 어려웠던 시절이 바탕이 돼 오랜 세월 절약이 몸에 배었음을 보여줬다. 토탄 캐서…
2025.05.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지난 21일 면천면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축제위원회, 상인회, 새마을협의회, 면천향교 등 20여 개 단체는 당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또봄면천 축제는 면천 주민 모두가 함께 기획하고 만들어 낸 결과물”이…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봉사하며 살아가는 면천의 특별한 부부를 만났다. 바로 성상1리의 조한구 새마을지도자(60)와 고은정 부녀회장(58) 부부다. 운명처럼, 첫눈에 반한 인연 조한구 지도자의 고향은 면천면 율사리, 고은정 부녀회장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경기도 안양에서 직장…
2025.03.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새마을운동 제창 55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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