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왔던 결혼이민자들은 평소 가슴에 담고 있었던 남편과 가족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편지에 실었다. 결혼이민자들의 진솔한 마음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원문을 가능한 살렸다. 저는 당신과 한국이 정말 좋아요 글쓴이 : 페틸라테라사밀라 사랑하는 명환 압빠. 지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우리들 마음'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왔던 결혼이민자들은 평소 가슴에 담고 있었던 남편과 가족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편지에 실었다. 결혼이민자들의 진솔한 마음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원문을 가능한 살렸다. 저는 당신과 한국이 정말 좋아요 글쓴이 : 페틸라테라사밀라 사랑하는 명환 압빠. 지금…
2006.11.13 · 지역사회 · 김기연
…들과 서금구 학장은 “늦가을까지 추수를 하느라 수고했다”며 “이번 떡은 우리들의 수확의 기쁨이 담겨있는 무척 의미 있는 떡인 만큼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념식에 앞서 열린 놀이프로그램에서는 대건노인대학의 자원봉사자들은 밸리댄스…
2006.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단 거기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다. 계단을 오르는 도중 한번이라도 마음속으로 “얼마나 더 가야 낙원에 도달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평지에서 볼 때 산은 쉬워 보이기 때문에 일견 아무것도 아닌 조건으로 보일지 모른…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웰다잉(well-dying)을 생각하면서 먼저 우리들 마음의 자세를 어떻게 가다듬어야 하는가에 대하여 미국의 시인 ‘윌리암 켈렌 브라인트’의 시를 소개합니다. “그대 한밤에 채찍 맞으며 감방으로 끌려가는 채석장의 노예처럼 가지 말고, 흔들림 없는 믿음…
2006.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니라 은은하게 빛나는 가로등과 횟집 불빛이 물위에서 반짝이는 모습은 우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약간의 황홀한 감이 돌아 반짝이는 물빛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충동을 누르고, 이풍경을 화폭에 담아 보기로 했다. 장애경·이상옥 grigopa7856@…
2006.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저 먼 산은 나뭇가지에 물기가 올라 야릇한 색상으로 변해 가고 있고, 우리들 마음에도 봄이 찾아와 각각의 색상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 같다.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리에게 말없이 교훈으로 다가온다. 작가는 세계에서 머리가 가장 좋은 우리들인데 왜 그렇게도 어이없이 실수를 거듭했을까?를 화두로 꺼내놓는다. 어떻게 IMF란 외환위기를 우리나라가 맞아야하나? “사람은 멀리 보지 못하면 큰 일을 이룰 수 없다.” 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