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벽, 소통이 되다
…다. 이종근 작가는 “험한 시대를 꿋꿋하게 버티며 살아내고 있는 평범한 우리들에게 바치는 찬가와 같이 벽화를 만들고 싶었다”며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작은 위로와 위안이 되고,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아름다운 활력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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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들 마음'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이종근 작가는 “험한 시대를 꿋꿋하게 버티며 살아내고 있는 평범한 우리들에게 바치는 찬가와 같이 벽화를 만들고 싶었다”며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작은 위로와 위안이 되고,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아름다운 활력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
2016.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로움은 두려움이고 불안이고 어색함이고 걱정이다. 나에게 오는 새로움의 마음은 오롯이 자신이 어떤 새로움의 마음을 선택하느냐에 달려있는 것이다. 어쩌면 새로움이란, 새로움이라고 깨닫는 순간 새로움이 아닐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들은…
201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자들은 지역 내 건축인으로서 전문분야와 봉사하는 마음의 열정에 잠시 무더위를 잊고 작업에 몰두했다. 칠순을 넘긴 원로 건축사도, 이제 막 개업을 한 신입 건축사도 다 같이 참여해 기능재부를 통한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힘썼다. …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육대란에 대한 우려도 계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들의 가족의 미래는 밝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대답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이 질문을 국정의 책임을 맡으신 분들과 정치인들에게도 묻고 싶다. 정부는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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