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3] 송악초등학교“선생님, 여기 연못에 물고기 있어요?”
…전 회장이 직접 농기계를 가져와 땅을 일구고 교사와 학생들이 힘을 합쳐 작은 텃밭을 만들었다. 봄과 여름에는 방울토마토와 고추를, 가을에는 무와 배추를 키우고 있다. 텃밭의 식물이 자라는 만큼 아이들도 함께 자라난다. 자신의 배추에 이름을 지어 아침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우리의 작은'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전 회장이 직접 농기계를 가져와 땅을 일구고 교사와 학생들이 힘을 합쳐 작은 텃밭을 만들었다. 봄과 여름에는 방울토마토와 고추를, 가을에는 무와 배추를 키우고 있다. 텃밭의 식물이 자라는 만큼 아이들도 함께 자라난다. 자신의 배추에 이름을 지어 아침마…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짐없이 일어나는 사소한 것들에 대한 생각과 기쁨을 쓰는 것입니다. 결코 우리의 삶은 특별한 일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잠자기, 밥먹기, 화장실가기 등과 같은 사소하고 작은 일상들이 …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험난한 서산 AB방조제를 건너서 태안의 청포대해수욕장까지 걷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다. 실제로 걷다보면 고통과 고난의 연속이다. 뙤약볕에 105km를 걷고, 모든 식사를 우리 손으로 직접 해서 먹어야 하며, 뜨겁게 달구어진 주차장 바닥에 우리가 잘 …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을 옮기다 보면 어느새 작품 속에서 관객은 소풍하고 있다. 김억 작가는 우리의 산천을 직접 돌아다니며 스케치하고 철저히 조사해 섬세하고 날카로운 칼끝으로 나무에 하나하나 새겨 가고 있다. 그는 역사소설가 박태순 씨(국토학교 교장)와 함께 국토순례를 하…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의 형편이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시절, 유럽이나 남미의 축제들을 직간접으로 접할 때에는 축제라는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다. 축제의 숫자도 그랬거니와 짧게는 일주일에서부터 길게는 한달 가까이 연결되는 사회적 에너지에 대해 그저 경이로울 뿐…
2013.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세 시대를 위한 다양한 화제가 많이 나돌고 있다. TV광고에서부터 작은 모임에서까지. 사람들이 모이면 ‘100세 시대 어떻게 살아야하나’가 늙어가는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화두인 듯하다. 정말 인생 100세 시대가 축복인 것일까? 아니면 재앙인 것…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토크쇼를 시작한 곳이라는 점에서 충격이 더 크다. 이런 불안한 현실은 우리의 삶 속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낸 엄마들은 아이 선생님이 어떤 분이신지, 반 아이들은 어떤지, 내 아이가 부족하진 않을지, 그렇다면 어떤 학원을 더 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